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정태근 의원]석유공사 대형화 자금 및 부채경영 리스크 관련
석유공사 대형화 자금 및 부채경영 리스크 관련

석유공사 대형화를 위한 M&A 자금, 올해 처음 채권 발행 등을 통해 조달한 14억9천만달러 중 12억7천만달러 -> 약3개월동안 이자 손익 마이너스 5백만달러 발생. 부채경영의 리스크를 어떻게 줄일 것인지?

○ 막대한 자금 차입으로 석유공사의 부채비율이 높아져 부채경영의 리스크가 높아 질 우려가 있음. 또한 국내외 금융시장 및 유가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 이에 대한 상시모니터링 체제 구축이 필요함. 사장은 이 두 가지 우려에 대해 어떤 대책을 갖고 있나?

○ 아닥스 M&A가 실패한 이후 어떤 M&A 계획을 갖고 있나? M&A 계획에 따른 단계적 (1일 생산량 5만~20만배럴 생산량) 자산매입 전략이 추가적으로 마련되어야 중기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하지 않겠나?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