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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위-정태근의원]비전과 전략과제 녹색기술 IGCC와 CCS의 딜레마
비전과 전략과제 녹색기술 IGCC와 CCS의 딜레마
- CCS기술 도입시: 발전효율 30%까지 감소, 운영비용: 60달러/톤
↔ 배출권 판매시 부가수익(예상): 15유로/톤
- IGCC 보급시 RPS에 속한다면 발전차액지원 적용 문제 발생

2020년까지 온실가스 예상 배출량은 8억 1300만톤. 개도국에 대한 권고안으로 인해 최대 감축 수준으로 30%까지 감축에 대한 대비로 녹색기술 IGCC, CCS 필요성은 인식하나 경제성이 없어 딜레마가 있음.

CCS기술 이와 관련하여 이산화탄소(CO₂)를 포집·저장하는 CCS 녹색기술 개발과제가 드디어 실증단계에 들어섬. 남부발전은 경남 하동화력발전소 3호기에 실증플랜트를 올해 안에 설치키로함. 실증연구를 거쳐 2015년 삼척화력에 설치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음. 은 에너지가 소비되어 발전효율이 30%까지 감소하고 부지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으며 운영비용 또한 현재 이산화탄소 톤당 60달러에 달함.
- CCS기술 도입시: 발전효율 30%까지 감소, 운영비용: 60달러/톤
↔ 배출권 판매시 부가수익(예상): 15유로/톤
- 투자비 많이 소요
; 500MW급 CCS 건설비용 약 7,000억원 정도 추정
- 부지확보 어려움
; CCS 설비 건설부지 많이 소요되어 신규발전소 건설시에만 적용 가능(기존설비 설치 곤란)
- 운영비 저감이 관건
; CO2 회수비용이 현재 톤당 약 60달러 수준 이외에 저장비용 약 25% 별도로 듬.

한편, IGCC가 석탄화력 발전기술로 보급 될시 RPS에 속한다면 발전차액지원 적용문제가 발생될 것임. 태양광의 경우도 사업자들은 리스크를 알면서도 발전차액지원을 기대하며 시장형성이 되었으나, 이후 정부의 태양광발전차액 지원 인하로 인해 업계들은 수익성이 사라져 운영불가하다며 반발을 샀음. IGCC는 CCS와 함께 CO₂감소 수단이 될 것이지만, 효율성과 과다한 운영비로 인해 CCS와 IGCC도입에 대해서는 필요성은 인식하나 사업자의 기피로 시장확보에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음. 이에 대한 대책마련과 기술확보가 필요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답벼바람. 시장확보 방안과 녹색 비즈니스 매출액 14조원 중 IGCC와 CCS의 매출달성 목표에 대한 구체적 방안과 경제성 검토를 제출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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