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권경석 의원] 경북지역, 경범죄 발생률 중범죄에 비해 6배 높아
※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주세요

[ 경북지역, 경범죄 발생률 중범죄에 비해 6배 높아 ]
- 대표적인 위반내용은 오물투기, 음주소란, 금연장소 흡연 -

권경석 의원이 경북청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계속되는 특별단속기간 시행에도 불구하고, 경북지역의 경우, 5대범죄는 물론 경범죄(기초질서 위반범죄)도 매년 증가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경북지역 5대범죄 발생건수는 ‘06년 22,388건, ’07년 27,019건, ‘08년 30,430건, ’09.8월 17,274건으로 ‘08년의 경우, ’06년대비 3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06년 489,305건, ’07년 521,890건, ‘08년 544,527건 등 전국 5대범죄 발생건수 증가율과 비교하여 3배정도 높은 수치이다.

또한, ‘09.8월 현재, 4,973건이 발생한 경범죄의 경우에는 ‘06년 2,190건, ‘07년 4,266건, ’08년 6,767건으로 급증하였으며,
‘06~’09.6월간 경북지역 경범죄 위반내용이 오물투기, 음주소란, 금연장소 흡연 순으로 나타나는 것을 감안하면, 검거·구속 등의 사후조치보다는 홍보·캠페인을 통한 예방에 더욱 힘써야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권 의원은 “‘06~’09.7월간 경북청 범죄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범죄 발생증가율이 중범죄 발생증가율에 비해 6배나 높게 나타났다.”며, “경북청은 5대범죄 등 중범죄자 검거뿐만 아니라, 경범죄에 대한 홍보 및 예방대책을 마련하여 경북지역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