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장제원]경북 응급의료체계 심각!!
의원실
2009-10-21 00:00:00
51
경북 응급의료체계 심각!!
- 경북 노인 인구비중 15.3%에도 불구하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전무
- 경북의 9개 군에는 산부인과도 없어
- 통상전문가가 보건복지여성국장, 전문성 고려안한 뒤죽박죽 인사
현재 경상북도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한 명도 없고, 그나마 23개 시·군 중 10개 시·군에는 응급의료기관이 전무하여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복지 대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장제원 의원(한나라당/부산 사상)은 21일 경상북도 국정감사에서,
경북은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15.3%를 차지하는 초고령화사회임에도 불구하고,
경북 23개 시·군 중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릉 등 10군데는 노인들의 응급사태 문제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전문의가 전혀 없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장 의원은 경북의 9개 시·군에는 산부인과도 없어, 이는 지자체에서 출산장려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원정책과도 괴리를 보이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였다.
한편 장의원은 “현재 경북도청의 보건복지정책을 담당하는 보건복지여성국장은 통상전문가인 것으로 드러나 경북의 보건복지정책에 공백이 생겼다”며 전문성을 갖춘 인사 재배치를 강조하며,
“응급의료체계의 정교한 구축이 시급하다”고 대책 마련을 주문하였다.
- 경북 노인 인구비중 15.3%에도 불구하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전무
- 경북의 9개 군에는 산부인과도 없어
- 통상전문가가 보건복지여성국장, 전문성 고려안한 뒤죽박죽 인사
현재 경상북도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한 명도 없고, 그나마 23개 시·군 중 10개 시·군에는 응급의료기관이 전무하여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복지 대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장제원 의원(한나라당/부산 사상)은 21일 경상북도 국정감사에서,
경북은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15.3%를 차지하는 초고령화사회임에도 불구하고,
경북 23개 시·군 중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릉 등 10군데는 노인들의 응급사태 문제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전문의가 전혀 없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장 의원은 경북의 9개 시·군에는 산부인과도 없어, 이는 지자체에서 출산장려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원정책과도 괴리를 보이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였다.
한편 장의원은 “현재 경북도청의 보건복지정책을 담당하는 보건복지여성국장은 통상전문가인 것으로 드러나 경북의 보건복지정책에 공백이 생겼다”며 전문성을 갖춘 인사 재배치를 강조하며,
“응급의료체계의 정교한 구축이 시급하다”고 대책 마련을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