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늘어나는 아동 성폭력 대책 마련해야
의원실
2009-10-21 00:00:00
55
늘어나는 아동 성폭력 대책 마련해야
최근 ‘조두순 사건’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성폭력이 전북도내에서 지난 4년간 273.9%나 급증했음.
전북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2세 이하 아동 성폭력 발생 건수는 2005년 23건, 2006년 31건, 2007년 60건, 지난해 86건으로 매년 늘어났고 지난해의 경우 2005년에 비해 273.9%가 늘어났음.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전북도내에서 발생한 아동 성폭력 200건을 경찰서별로 보면 전주완산서가 48건으로 가장 많고, 전주덕진서 38건, 익산서 33건, 군산서 27건, 김제서 11건 등의 순서임.
8세 초등학생을 참혹하게 성폭행해 영구장애아로 만든 ‘조두순 사건’으로 많은 국민들이 분노를 느끼고 있음.
이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지만 사건은 계속 발생하고 있음.
전북의 경우 아동 성폭력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아동 성폭력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것 아닌가?
아동 성폭력은 그 피해가 영원히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예방이 매우 중요함.
성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망을 철저하게 구축해 주시기 바람.
최근 ‘조두순 사건’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성폭력이 전북도내에서 지난 4년간 273.9%나 급증했음.
전북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2세 이하 아동 성폭력 발생 건수는 2005년 23건, 2006년 31건, 2007년 60건, 지난해 86건으로 매년 늘어났고 지난해의 경우 2005년에 비해 273.9%가 늘어났음.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전북도내에서 발생한 아동 성폭력 200건을 경찰서별로 보면 전주완산서가 48건으로 가장 많고, 전주덕진서 38건, 익산서 33건, 군산서 27건, 김제서 11건 등의 순서임.
8세 초등학생을 참혹하게 성폭행해 영구장애아로 만든 ‘조두순 사건’으로 많은 국민들이 분노를 느끼고 있음.
이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지만 사건은 계속 발생하고 있음.
전북의 경우 아동 성폭력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아동 성폭력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것 아닌가?
아동 성폭력은 그 피해가 영원히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예방이 매우 중요함.
성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망을 철저하게 구축해 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