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박영아] 허리 휘는 서울대 로스쿨 학생들
의원실
2009-10-21 00:00:00
61
허리 휘는 서울대 로스쿨 학생들
- 연세대, 고려대, 성균과대 예비과정 무료제공,
반면 서울대 12만원 적용 -
- 연세대, 고려대 무료제공, 반면 서울대 12만원
2009년 처음 도입한 법학전문대학원은 로스쿨 신입생 중 비법학사들을 위해 “입학 전 법학 예비강좌”를 운영하고 있음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수강료12 만원무료무료무료<로스쿨 예비과정 수강료 현황>
박영아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받은 전국의 25개 법학전문대학원 예비과정 수강료를 분석한 결과,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총 16개교가 입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것에 반해, 서울대는 12만원을 적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수익을 중요하는 사립대학조차 입학생들을, 특히 비법학사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예비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는 데, 국립대인 서울대가 수강료를 적용하는 것은 비싼 등록금에 허덕이는 학생들의 부담을 가중하는 일이다.
박영아의원은 “현재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일반대학원에 비해, 훨씬 더 비싼 등록금을 지급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이를 고려하려 장학금 제도를 제공하는 등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개강을 앞 둔 입학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예비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의 개선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 연세대, 고려대, 성균과대 예비과정 무료제공,
반면 서울대 12만원 적용 -
- 연세대, 고려대 무료제공, 반면 서울대 12만원
2009년 처음 도입한 법학전문대학원은 로스쿨 신입생 중 비법학사들을 위해 “입학 전 법학 예비강좌”를 운영하고 있음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수강료12 만원무료무료무료<로스쿨 예비과정 수강료 현황>
박영아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받은 전국의 25개 법학전문대학원 예비과정 수강료를 분석한 결과,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총 16개교가 입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것에 반해, 서울대는 12만원을 적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수익을 중요하는 사립대학조차 입학생들을, 특히 비법학사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예비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는 데, 국립대인 서울대가 수강료를 적용하는 것은 비싼 등록금에 허덕이는 학생들의 부담을 가중하는 일이다.
박영아의원은 “현재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일반대학원에 비해, 훨씬 더 비싼 등록금을 지급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이를 고려하려 장학금 제도를 제공하는 등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개강을 앞 둔 입학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예비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의 개선도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