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이종혁 의원] 방사선폐기물관리공단 (10.06.화) 언론보도자료 (인터넷)
[국감] "경주방폐장 안전성 의심"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것보다는 보다 비판적이고 보수적인 면에 더 관심을 두고 봐야하는 것 아닌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은 6일 정부과천청사에 열린 2009년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서 경주방폐장의 안전성 문제와 관련하여 이같이 말했다.
이종혁 의원은 "사전 조사내용과 실제 착공시 나타난 것이 너무 차이가 나서 문제가 된 것 아니냐"며 "도대체 어떤 전문가가 안전하다고 했습니까"라고 반문하면서 방폐장의 주변시설 공사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들추고 나섰다.
경주방폐장 문제는 2006년에 폐기물 처분방식이 동굴(Silo)방식으로 결정되고, 지난 2008년에 방폐장 건립을 추진하였으나 핵심시설인 처분 동굴(Silo) 공사과정에서 준공 시기가 2010년6월에서 2012년 12월로 30개월이나 연장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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