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이종혁 의원] 광해관리공단 (10.08.목) 언론보도자료 (라디오)
의원실
2009-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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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 주민 10명 중 1명 중금속 오염
폐광지 주변에 사는 주민 10명 가운데 1명은 중금속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강원과 경기 등 폐광지 17곳의 주민 86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10%인 87명이 세계보건기구의 중금속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67명은 카드뮴 기준을 초과했고 13명은 수은, 12명은 비소가 각각 기준치를 넘었으며 2개 이상의 중금속 오염이 동시에 발생한 경우도 5명이나 됐습니다.
또 100개 광산을 조사한 결과, 75곳이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했고, 58곳은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폐광지 주변에 사는 주민 10명 가운데 1명은 중금속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강원과 경기 등 폐광지 17곳의 주민 86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10%인 87명이 세계보건기구의 중금속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67명은 카드뮴 기준을 초과했고 13명은 수은, 12명은 비소가 각각 기준치를 넘었으며 2개 이상의 중금속 오염이 동시에 발생한 경우도 5명이나 됐습니다.
또 100개 광산을 조사한 결과, 75곳이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했고, 58곳은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