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이종혁의원] 가스공사 (10.07.수)언론보도자료 (인터넷)
의원실
2009-10-21 00:00:00
49
“가스공사, 러시아 서캄차카 사업 300억 날려”
이종혁 의원, 국감서 무분별한 해외사업 투자진행 지적
가스공사가 해외투자 사업 조기종결 과정에서 의사결정 절차를 무시해 300억원에 이르는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지경위 소속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은 7일 가스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가스공사의 무분별한 해외 사업 투자 진행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가스공사의 해외 사업은 경영의 파급 효과 및 투자위험의 수반과 비용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됨으로 체계적인 투자사업 관리가 이뤄져야 함에도 기본적 투자 지침의 부재로 사업부서별 무분별한 사업투자가 이뤄졌다”며 이에 따른 공사의 막대한 손실에 대해 지적했다.
이 의원은 “가스공사는 해외 투자 시 기본적 수익률 목표가 저마다 다르며 해외시추공 탐사에서도 최초 예상 매장량 추정부터 잘못 판단했으며 내부 기술인력을 요청하거나 지원한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내부 감사결과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사업을 조기 종결하는 과정에서 사장에게 보고하고 이사회에 의결을 통해 결정해야 함에도 이런 절차를 무시해 서사할린 캄차카 사업의 경우 290억원 사업을 본부장 전결로 종결하는 등 300억원에 이르는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종혁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이러한 가스공사의 해외투자 사업에서의 문제점을 시정해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위해 내부 경영진단의 필요성도 요구했다.
이종혁 의원, 국감서 무분별한 해외사업 투자진행 지적
가스공사가 해외투자 사업 조기종결 과정에서 의사결정 절차를 무시해 300억원에 이르는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지경위 소속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은 7일 가스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가스공사의 무분별한 해외 사업 투자 진행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가스공사의 해외 사업은 경영의 파급 효과 및 투자위험의 수반과 비용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됨으로 체계적인 투자사업 관리가 이뤄져야 함에도 기본적 투자 지침의 부재로 사업부서별 무분별한 사업투자가 이뤄졌다”며 이에 따른 공사의 막대한 손실에 대해 지적했다.
이 의원은 “가스공사는 해외 투자 시 기본적 수익률 목표가 저마다 다르며 해외시추공 탐사에서도 최초 예상 매장량 추정부터 잘못 판단했으며 내부 기술인력을 요청하거나 지원한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내부 감사결과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사업을 조기 종결하는 과정에서 사장에게 보고하고 이사회에 의결을 통해 결정해야 함에도 이런 절차를 무시해 서사할린 캄차카 사업의 경우 290억원 사업을 본부장 전결로 종결하는 등 300억원에 이르는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종혁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이러한 가스공사의 해외투자 사업에서의 문제점을 시정해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위해 내부 경영진단의 필요성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