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재중] 국립암센터 부속병원 시범평가
국립암센터 부속병원 시범평가
‘인력관리’부분 C등급

보건복지부 암정책과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여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을 시범평가한 결과 ‘인력관리’부분에서 C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법상 의료기관 평가시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은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로 평가대상에서 제외됐고 암전문의료기관에 특화된 평가기준을 자체 개발하여 시범적용하도록 의료기관평가위원회에서 결정됨에 따라 국립암센터에서 2007~2008년 동안 평가도구를 개발하였다.

본 의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5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 86개소와 비교 분석한 결과, 진료 및 운영체계에 있어 직원 교육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신규의사직 및 행정직 1인당 기본업무 교육시간이 ‘0’였고, 재직직원 교육에 있어 ‘감염관리’ 부분에 0점을 받았다.
환자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공공 의료기관으로서 암센터는 조속히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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