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홍영표의원] 국무총리실 국정감사 보도자료
의원실
2009-10-22 00:00:00
74
비겁하게 말 돌리지 말고,
당당하게 세종시법 수정하겠다고 말해라!
○ 국회 정무위 민주당 홍영표의원(인천,부평을)은 10월 22일 국무총리실 종합감사에서 세종시법 논란과 관련
“참여정부때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격차를 완화하고, 지방을 수도권 못지 않게 발전시키기 위해 세종시건설과 지역 혁신도시 건설을 추진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공공기관 이전사업도 일관되게 추진해 왔는데, 이명박정부는 세종시법에 대해 적극반대→적극찬성→수정찬성 입장으로 갈지자 행보를 하고 있다. 이처럼 대통령의 소신없는 행동 때문에 한나라당이나 정부부처에서도 오락가락하며 대통령 눈치보며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안을 내 놓지 못하고 있는 정부의 세종시법에 대한 입장에 대해 지적하였다.
○ 또한 홍영표 의원은 “세계 어느 정부의 정책이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지 한심하다”며,“우호적인 여론을 만들기 위해 국책연구기관을 동원해 거짓 보고서를 만들어 내고, 코드에 맞지 않는 인사들에 대해서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자리에서 끌어내리려고 하는 모습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솔직히 세종시법 수정하겠다고 얘기하고, 입장 변경에 대해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라고 주장하였다.
4대강 논란과 관련해서는
“4대강이 아닌 死對强으로 (국민을 상대로 밀어부쳐 죽이는 정치) 언제까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기만 할 것이냐”며 질타했다.
(나머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당하게 세종시법 수정하겠다고 말해라!
○ 국회 정무위 민주당 홍영표의원(인천,부평을)은 10월 22일 국무총리실 종합감사에서 세종시법 논란과 관련
“참여정부때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격차를 완화하고, 지방을 수도권 못지 않게 발전시키기 위해 세종시건설과 지역 혁신도시 건설을 추진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공공기관 이전사업도 일관되게 추진해 왔는데, 이명박정부는 세종시법에 대해 적극반대→적극찬성→수정찬성 입장으로 갈지자 행보를 하고 있다. 이처럼 대통령의 소신없는 행동 때문에 한나라당이나 정부부처에서도 오락가락하며 대통령 눈치보며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안을 내 놓지 못하고 있는 정부의 세종시법에 대한 입장에 대해 지적하였다.
○ 또한 홍영표 의원은 “세계 어느 정부의 정책이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지 한심하다”며,“우호적인 여론을 만들기 위해 국책연구기관을 동원해 거짓 보고서를 만들어 내고, 코드에 맞지 않는 인사들에 대해서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자리에서 끌어내리려고 하는 모습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솔직히 세종시법 수정하겠다고 얘기하고, 입장 변경에 대해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라고 주장하였다.
4대강 논란과 관련해서는
“4대강이 아닌 死對强으로 (국민을 상대로 밀어부쳐 죽이는 정치) 언제까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기만 할 것이냐”며 질타했다.
(나머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