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해양위-정희수]감정원, 복리후생비 대비 사회공헌비용 0.3%, 국토부 산하기관 중 이웃사랑에 제일 감정 메말라!
'감정원', 복리후생비 대비 사회공헌비용 0.3%, 국토부 산하기관 중 이웃사랑에 제일 '감정' 메말라!

- 최근 5년간 복리후생비 492억원, 사회공헌비용은 불과 144억원, 내식구만 챙겨!
- 3급 이상 상위직 인원이 전체의 53.5%에 달해, 여성은 단 2명 불과 0.7%
- 시장점유율은 10%대로 정체, 반면 지난해 사장연봉 2억여원, 임원도 최고액 달성!


□ 한국감정원의 인적구성은 전형적인 항아리형으로 감정업무 등 매출관련 업무와 연관된 종합직의 경우, 3급이상 상위직급 인원은 278명으로 전체 594명의 53.5%에 달함
○ 이중 여성의 비율은 3급 2명으로 상위 직급 비율은 0.7%에 불과

□ 조직이 고령화됨에 따라 1인당 인건비와 복리후생비, 총액인건비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반면 지난해 시장점유율은 15.3%로 정체 중
○ 지난해 총액 인건비는 492억원으로 2004년 388억원 대비 104억원이나 증가
- 복리후생비도 2004년 75억원에서 2008년 117억원으로 42억원 증가

○ 반면, 최근 5년간 한국감정원의 시장점유율은 2005년 20.1%에서 지속적으로 하락, 2008년 15.3%로 전년대비 1.2% 소폭 증가에 그침

□ 사회복지시설 후원 및 어려운 이웃돕기 등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의 경우 최근 5년간 1억 4,400만원에 그쳐, 복리후생비 총액 492억원의 0.3%에 불과함

□ 한편 임원의 연봉은 꾸준히 증가 지난해 1억 4,200만원으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았으며, 사장의 연봉도 지난해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1억 9,400만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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