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정갑윤 의원]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 보도자료(2009.10.13.)
의원실
2009-10-22 00:00:00
101
관할구역 업소와 유착관계, 경찰관 뿌리 깊은 악습!!
- 단속정보 제공하고 금품수수,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지분투자 -
서울 경찰과 유흥업주와의 유착관계가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었다.
경찰청이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갑윤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직 경찰관이 불법오락실 및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단속정보를 제공하고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금품을 수수해 오다 적발돼 파면(전년대비 51.4% 증가)·해임(전년대비 29% 증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의원은 “매년 관내 업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는 비리에 경찰관이 연류 되어 국민에게 실망을 안기고 경찰의 위상에 손상을 입히는, 불상사가 근절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경찰스스로의 자정의지가 약하다”고 지적함.
- 단속정보 제공하고 금품수수,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지분투자 -
서울 경찰과 유흥업주와의 유착관계가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었다.
경찰청이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갑윤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직 경찰관이 불법오락실 및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단속정보를 제공하고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금품을 수수해 오다 적발돼 파면(전년대비 51.4% 증가)·해임(전년대비 29% 증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의원은 “매년 관내 업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는 비리에 경찰관이 연류 되어 국민에게 실망을 안기고 경찰의 위상에 손상을 입히는, 불상사가 근절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경찰스스로의 자정의지가 약하다”고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