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이종혁 의원] 한국전기안전공사 (10.20.화)언론보도자료(인터넷)
의원실
200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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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조명공사 73% 사용 전 검사 면제
이종혁 의원 “저압전기 공사도 사용 전 검사 필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해 설치한 도로 조명공사 4만4508건 가운데 사용 전 점검 대상에서 면제된 공사가 3만2618건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 이종혁 한나라당 의원(부산 진 을)이 전기안전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만4508건의 도로 조명공사 중 1만2890건이 사용 전 점검을 받았고 73%에 이르는 3만2618건이 사용 전 점검 대상에서 면제됐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 전기 재해의 특성상 감전, 화재사고 등 저압전기 사고로 발생하는 사고율이 높은 만큼 도로 조명공사와 같은 저압전기 공사도 사용 전 점검을 받아야 한다”며 “도로 조명공사는 조명에 부속된 등기구, 등, 전선, 제어반 등을 전체적으로 교체하는 작업이므로 안전검사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가로등, 신호등, 보안등, 경관조명 72만802건에 대한 사용 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단 한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사용 전 점검의 실효성을 입증한 만큼 저압 설비에 대해서도 사용 전 점검을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종혁 의원 “저압전기 공사도 사용 전 검사 필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해 설치한 도로 조명공사 4만4508건 가운데 사용 전 점검 대상에서 면제된 공사가 3만2618건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 이종혁 한나라당 의원(부산 진 을)이 전기안전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만4508건의 도로 조명공사 중 1만2890건이 사용 전 점검을 받았고 73%에 이르는 3만2618건이 사용 전 점검 대상에서 면제됐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 전기 재해의 특성상 감전, 화재사고 등 저압전기 사고로 발생하는 사고율이 높은 만큼 도로 조명공사와 같은 저압전기 공사도 사용 전 점검을 받아야 한다”며 “도로 조명공사는 조명에 부속된 등기구, 등, 전선, 제어반 등을 전체적으로 교체하는 작업이므로 안전검사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가로등, 신호등, 보안등, 경관조명 72만802건에 대한 사용 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단 한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사용 전 점검의 실효성을 입증한 만큼 저압 설비에 대해서도 사용 전 점검을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