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이종혁 의원] 한국산업단지공단 (10.19.월) 언론보도자료(인터넷)
의원실
2009-10-22 00:00:00
87
2009 국감]
산단공, 공단 내 기업 연평균 50개 휴폐업
산업단지 내 연평균 50개 업체가 휴폐업 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은 산업단지공단의 자료를 분석, "최근 5년간 휴페업 발생 건수가 248개사로 매년 50개 업체를 상회한다"며 "휴폐업이 시장원리에 발생되고 있지만 정책적으로 방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 가운데 남동 반월 시화 녹산단지가 타 단지보다 폐업 업체가 많다"며 "이들 단지의 업체 분호가 영세 소기업 비중이 많은 것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는 "폐업 업체가 많은 단지가 입지 공급난이 심각한 단지"라며 "휴폐업 업체의 공장 부지를 아파트형 공장으로 리모델링해 수도권 기업들의 입지난을 해소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산단공, 공단 내 기업 연평균 50개 휴폐업
산업단지 내 연평균 50개 업체가 휴폐업 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은 산업단지공단의 자료를 분석, "최근 5년간 휴페업 발생 건수가 248개사로 매년 50개 업체를 상회한다"며 "휴폐업이 시장원리에 발생되고 있지만 정책적으로 방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 가운데 남동 반월 시화 녹산단지가 타 단지보다 폐업 업체가 많다"며 "이들 단지의 업체 분호가 영세 소기업 비중이 많은 것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는 "폐업 업체가 많은 단지가 입지 공급난이 심각한 단지"라며 "휴폐업 업체의 공장 부지를 아파트형 공장으로 리모델링해 수도권 기업들의 입지난을 해소해야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