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CCTV 해킹 대비책 마련해야
의원실
2009-10-23 00:00:00
115
CCTV 해킹 대비책 마련해야
지난 1월 국가정보원이 경찰청 등에 “국가․공공기관에서 운용 중인 CCTV 시스템의 보안관리 부실로 원격에서 무단 영상자료 유출, 업무시스템 침투 중간경유지로 악용되는 보안취약점이 발견되고 있다”며 CCTV 보안관리를 강화하라는 통보를 했음.
문제는 국정원의 이러한 경고가 있은지 9개월 가량이 지났지만 경찰청에서 이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임.
경찰청은 “국정원의 통보를 받고 통보사항을 경찰청 각 부서와 지방청, 직속기관에 전달한 것이 전부”라고 함.
경찰청은 “CCTV가 오래전부터 설치됐기 때문에 지금 확인하고 조치를 취하기가 쉽지 않다”고 함.
또한 “현재까지 CCTV 관련 보안사고가 없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함.
경찰청이 CCTV 보안 문제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됨.
2009년 8월말 현재 방범용 CCTV만 전국에 1만 6,563대가 설치되어 있고 또한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음.
그렇지 않아도 CCTV로 인한 사생활 침해 논란이 있는데 자신의 영상이 해킹을 통해 외부로 유출된다면 국민들이 CCTV가 설치된 곳을 마음 놓고 다닐 수 있겠나?
영상유출 문제뿐만 아니라 업무 시스템에 침투하기 위한 중간 경유지로까지 악용될 수 있다면 보안이 중요한 경찰 업무에도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국정원이 통보한 CCTV 시스템 문제를 철저히 점검해 확실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람.
아울러 추후 점검 및 조치 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람.
지난 1월 국가정보원이 경찰청 등에 “국가․공공기관에서 운용 중인 CCTV 시스템의 보안관리 부실로 원격에서 무단 영상자료 유출, 업무시스템 침투 중간경유지로 악용되는 보안취약점이 발견되고 있다”며 CCTV 보안관리를 강화하라는 통보를 했음.
문제는 국정원의 이러한 경고가 있은지 9개월 가량이 지났지만 경찰청에서 이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임.
경찰청은 “국정원의 통보를 받고 통보사항을 경찰청 각 부서와 지방청, 직속기관에 전달한 것이 전부”라고 함.
경찰청은 “CCTV가 오래전부터 설치됐기 때문에 지금 확인하고 조치를 취하기가 쉽지 않다”고 함.
또한 “현재까지 CCTV 관련 보안사고가 없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함.
경찰청이 CCTV 보안 문제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됨.
2009년 8월말 현재 방범용 CCTV만 전국에 1만 6,563대가 설치되어 있고 또한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음.
그렇지 않아도 CCTV로 인한 사생활 침해 논란이 있는데 자신의 영상이 해킹을 통해 외부로 유출된다면 국민들이 CCTV가 설치된 곳을 마음 놓고 다닐 수 있겠나?
영상유출 문제뿐만 아니라 업무 시스템에 침투하기 위한 중간 경유지로까지 악용될 수 있다면 보안이 중요한 경찰 업무에도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국정원이 통보한 CCTV 시스템 문제를 철저히 점검해 확실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람.
아울러 추후 점검 및 조치 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