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늘어나는 경찰관 성매매 대책 마련해야
의원실
2009-10-23 00:00:00
110
늘어나는 경찰관 성매매 대책 마련해야
2006년부터 지난 8월까지 전국에서 25명의 경찰관이 성매매를 하다 적발돼 징계를 받았음.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성매매로 적발돼 징계를 받은 경찰관은 2006년 3명, 2007년 5명, 지난해 6명, 올해는 8월까지 11명으로 매년 늘어났음.
같은 기간동안 성매매로 적발된 경찰관 징계를 지역별로 보면 인천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7명, 전북 3명이며 부산과 대전, 경기, 경북, 제주는 각각 1명임.
성매매 징계자 25명이 받은 징계는 파면 7명, 해임 2명, 정직 4명, 감봉 4명, 견책 8명임.
파면, 해임, 정직 등 중징계를 받은 사람이 13명(52%)이며 감봉, 견책 등 경징계자가 12명(48%)임.
성매매를 단속해야 할 경찰이 이렇게 성매매를 하면 앞으로 누가 경찰의 성매매 단속에 따르겠나?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청에서 대책을 마련하라.
2006년부터 지난 8월까지 전국에서 25명의 경찰관이 성매매를 하다 적발돼 징계를 받았음.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성매매로 적발돼 징계를 받은 경찰관은 2006년 3명, 2007년 5명, 지난해 6명, 올해는 8월까지 11명으로 매년 늘어났음.
같은 기간동안 성매매로 적발된 경찰관 징계를 지역별로 보면 인천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7명, 전북 3명이며 부산과 대전, 경기, 경북, 제주는 각각 1명임.
성매매 징계자 25명이 받은 징계는 파면 7명, 해임 2명, 정직 4명, 감봉 4명, 견책 8명임.
파면, 해임, 정직 등 중징계를 받은 사람이 13명(52%)이며 감봉, 견책 등 경징계자가 12명(48%)임.
성매매를 단속해야 할 경찰이 이렇게 성매매를 하면 앞으로 누가 경찰의 성매매 단속에 따르겠나?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청에서 대책을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