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정병국의원] KBS2, 신종플루 재난예방 캠페인 꼴찌!!
의원실
2009-10-23 00:00:00
100
【KBS2, 신종플루 재난예방 캠페인 꼴찌!!】
- 신종플루 방송, KBS1 187회, KBS2 100회, MBC 159회, SBS 158회로 KBS2TV가 최저!
- YTN의 경우 398회로 최고, 프라임타임에(SSA/SA/A시급) 329회나 방영!!
○ 날씨가 추워지면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지난주 신종플루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감염자와 중환자 숫자, 집단발병 사례 등이 모두 증가했음
-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가 20명이고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신종플루 환자는 503명이고, 17명은 중증 합병증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고 있음
-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가 지난 12일 부터 18일까지 신종플루 발생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음. 지난주 감염자 숫자는 하루 평균 1,573명으로, 지난 한 주 동안만 만 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음. 이는 전 주에 비해 72.7% 급증한 수치임
○ 지상파 방송의 신종플루 예방캠페인 방송현황을 보면 KBS1의 경우 187회, KBS2는 100회, MBC는 159회, SBS는 158회로 KBS2TV가 최저로 나옴(다만 KBS1의 경우 방송길이가 73초로 타 방송사 40초 정도에 비해 훨씬 길게 방송)
- 반면 YTN의 경우 398회 방송한 것으로 나왔음. ‘재난방송 주관방송사’라는 KBS가 예방캠페인에 소홀했던 반면에 뉴스전문채널인 YTN이 국가재난방송사 역할을 대신하였음. 특히 YTN은 예방캠페인을 KBS와 달리 프라임타임에(SSA/SA/A시급) 329회나 방영했음
- KBS의 경우 신종플루 감염 예방수칙을 시청률 하위시간대(B.C급)에 집중배치 했음(KBS1TV의 경우 총 187회 중 155회가 B.C급에 배치). 특히 KBS2TV의 경우 100회중 99회가 시청률 하위시간대(B.C급)에 배치했음
▶부위원장! 국가기간방송이자 방송법 제75조에 의거해서 국가재난방송으로 지정된 한국방송(KBS)이 과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음. YTN은 예방캠페인을 프라임타임에(SSA/SA/A시급) 329회나 방영했다는 점에서 100회중 99회를 시청률 하위시간대(B.C급)에 배치한 KBS2TV나 총 187회 중 155회를 B.C급에 배치한 KBS1과 비교된다고 보는데 답변바람
국회의원회관 426호 전화 : 788-2210 팩스 : 788-3426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종플루 방송, KBS1 187회, KBS2 100회, MBC 159회, SBS 158회로 KBS2TV가 최저!
- YTN의 경우 398회로 최고, 프라임타임에(SSA/SA/A시급) 329회나 방영!!
○ 날씨가 추워지면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지난주 신종플루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감염자와 중환자 숫자, 집단발병 사례 등이 모두 증가했음
-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가 20명이고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신종플루 환자는 503명이고, 17명은 중증 합병증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고 있음
-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가 지난 12일 부터 18일까지 신종플루 발생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음. 지난주 감염자 숫자는 하루 평균 1,573명으로, 지난 한 주 동안만 만 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음. 이는 전 주에 비해 72.7% 급증한 수치임
○ 지상파 방송의 신종플루 예방캠페인 방송현황을 보면 KBS1의 경우 187회, KBS2는 100회, MBC는 159회, SBS는 158회로 KBS2TV가 최저로 나옴(다만 KBS1의 경우 방송길이가 73초로 타 방송사 40초 정도에 비해 훨씬 길게 방송)
- 반면 YTN의 경우 398회 방송한 것으로 나왔음. ‘재난방송 주관방송사’라는 KBS가 예방캠페인에 소홀했던 반면에 뉴스전문채널인 YTN이 국가재난방송사 역할을 대신하였음. 특히 YTN은 예방캠페인을 KBS와 달리 프라임타임에(SSA/SA/A시급) 329회나 방영했음
- KBS의 경우 신종플루 감염 예방수칙을 시청률 하위시간대(B.C급)에 집중배치 했음(KBS1TV의 경우 총 187회 중 155회가 B.C급에 배치). 특히 KBS2TV의 경우 100회중 99회가 시청률 하위시간대(B.C급)에 배치했음
▶부위원장! 국가기간방송이자 방송법 제75조에 의거해서 국가재난방송으로 지정된 한국방송(KBS)이 과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음. YTN은 예방캠페인을 프라임타임에(SSA/SA/A시급) 329회나 방영했다는 점에서 100회중 99회를 시청률 하위시간대(B.C급)에 배치한 KBS2TV나 총 187회 중 155회를 B.C급에 배치한 KBS1과 비교된다고 보는데 답변바람
국회의원회관 426호 전화 : 788-2210 팩스 : 788-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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