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정병국의원] 케이블, 위성 지상파 콘텐츠로 도배!!
의원실
2009-10-23 00:00:00
103
- 방송통신위원회 확인 국감 -
【케이블, 위성 지상파 콘텐츠로 도배!!】
- AGB닐슨 조사결과, 케이블은 시청점유율 66.74%, 스카이라이프는 69.48%가 지상파 콘텐츠로 채워져!!
○ 지상파의 케이블 채널 독점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케이블 채널이 외견상 숫자는 많지만 실제로는 지상파 재방송 프로그램들로 채워지고 있음
- 이미 지상파의 케이블 계열 채널들은 지상파의 '재방송 채널'로 전락한 지 오래임
- 지상파 방송사들이 케이블까지 진출해 자사 계열 채널에서 계속 같은 프로그램만 틀어대다 보니 애초에 케이블·위성TV를 도입한 취지라고 할 수 있는 방송 콘텐츠의 다양성은 찾아볼 수 없음
- 우리의 경우 IT기술의 발달과 초고속정보 인프라망의 고도화를 조속히 달성함으로써 ‘IT강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듯 위성방송, DMB, IPTV 등 신규 플랫폼이 속속 등장하고 있음
- 그러나 콘텐츠 산업의 발전 없는 채널 수 증가, 네트워크 고도화는 그야말로 속빈 강정에 불과함
- 결국 궁극적인 것은 콘텐츠임. 콘텐츠는 국경이 없음. 우리의 문화를 알리고 외화를 획득하는 중요한 원천임
- 지상파들이 앞 다퉈 채널 확장에 나서는 이유는 한마디로 '돈벌이'를 위해서임. 지난해 지상파3사 계열 채널들은 흑자를 냈음. 재방송만 틀어서 별도의 제작비가 들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임
- AGB닐슨에서 조사한 시청점유율 현황을 보면 케이블은 시청점유율 66.74%, 스카이라이프는 69.48%가 완전 지상파 콘텐츠로 도배된 상황임
- 지상파가 재방송으로 케이블채널 시장을 장악하는 바람에 비(非) 지상파 계열의 채널들이 설 땅을 잃었음. 케이블·위성 방송채널에서 지상파방송 프로그램의 재방송 횟수나 비율에 대한 규제는 없음
▶부위원장! 지상파 콘텐츠에 대한 과도한 집중은 콘텐츠 시장 발전이나 시청자들의 채널선택권 측면에서 절대 바람직하지 않음. 지상파 콘텐츠를 활용한 지나친 재방송 현상을 막고 자체 제작 비율을 늘리도록 지원・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답변바람
국회의원회관 426호 전화 : 788-2210 팩스 : 788-3426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케이블, 위성 지상파 콘텐츠로 도배!!】
- AGB닐슨 조사결과, 케이블은 시청점유율 66.74%, 스카이라이프는 69.48%가 지상파 콘텐츠로 채워져!!
○ 지상파의 케이블 채널 독점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케이블 채널이 외견상 숫자는 많지만 실제로는 지상파 재방송 프로그램들로 채워지고 있음
- 이미 지상파의 케이블 계열 채널들은 지상파의 '재방송 채널'로 전락한 지 오래임
- 지상파 방송사들이 케이블까지 진출해 자사 계열 채널에서 계속 같은 프로그램만 틀어대다 보니 애초에 케이블·위성TV를 도입한 취지라고 할 수 있는 방송 콘텐츠의 다양성은 찾아볼 수 없음
- 우리의 경우 IT기술의 발달과 초고속정보 인프라망의 고도화를 조속히 달성함으로써 ‘IT강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듯 위성방송, DMB, IPTV 등 신규 플랫폼이 속속 등장하고 있음
- 그러나 콘텐츠 산업의 발전 없는 채널 수 증가, 네트워크 고도화는 그야말로 속빈 강정에 불과함
- 결국 궁극적인 것은 콘텐츠임. 콘텐츠는 국경이 없음. 우리의 문화를 알리고 외화를 획득하는 중요한 원천임
- 지상파들이 앞 다퉈 채널 확장에 나서는 이유는 한마디로 '돈벌이'를 위해서임. 지난해 지상파3사 계열 채널들은 흑자를 냈음. 재방송만 틀어서 별도의 제작비가 들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임
- AGB닐슨에서 조사한 시청점유율 현황을 보면 케이블은 시청점유율 66.74%, 스카이라이프는 69.48%가 완전 지상파 콘텐츠로 도배된 상황임
- 지상파가 재방송으로 케이블채널 시장을 장악하는 바람에 비(非) 지상파 계열의 채널들이 설 땅을 잃었음. 케이블·위성 방송채널에서 지상파방송 프로그램의 재방송 횟수나 비율에 대한 규제는 없음
▶부위원장! 지상파 콘텐츠에 대한 과도한 집중은 콘텐츠 시장 발전이나 시청자들의 채널선택권 측면에서 절대 바람직하지 않음. 지상파 콘텐츠를 활용한 지나친 재방송 현상을 막고 자체 제작 비율을 늘리도록 지원・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답변바람
국회의원회관 426호 전화 : 788-2210 팩스 : 788-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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