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해양위-박상은의원] 교통사고 80.4%, 교차로에서 발생
의원실
2009-10-23 00:00:00
131
교통사고 80.4%, 교차로에서 발생
- 서울 영등포3가 영등포교차로 교통사고 다발 1위
박상은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다발성 교통사고의 80.4%는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가 제출한 ‘전국 100건 이상 교통사고 발생지점’ 자료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최근 5년간 전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서울 영등포교차로로, 이 지점에서 지난 5년간 모두 266건(연평균 53.2건)의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영등포교차로에 이어 논현동 제일생명 앞에서 259건(연평균 51.8건), 서대문구 신촌5거리에서 225건(연평균 45건) 등으로 사고가 빈발했으며, 이들 지역에서는 평균 1주일에 한번 꼴로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의 각 지역별로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살펴보면, 광역시 지역의 경우 대구 두류네거리에서 연평균 44.2건, 인천 부평역 4거리 37건, 부산 연제구 연산교차로 36.4건, 대전 용두동 동서로네거리 26.6건, 광주 북구 서방사거리 24.4건, 울산 남구 시외버스터미널 앞 23.8건 등으로 나타났으며, 광역시 이외 지역으로는 경기도 수원역 광장에서 연평균 38건, 경남 김해시 어방동 동김해IC입구 4거리에서 연평균 31.2건의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박 의원은 “신호체계준수 등 교차로 통행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제하면서 “사고 다발지역의 경우, 관련 당국이 나서서 차로나 신호체계 등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사고발생 빈도를 낮추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 서울 영등포3가 영등포교차로 교통사고 다발 1위
박상은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다발성 교통사고의 80.4%는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가 제출한 ‘전국 100건 이상 교통사고 발생지점’ 자료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최근 5년간 전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서울 영등포교차로로, 이 지점에서 지난 5년간 모두 266건(연평균 53.2건)의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영등포교차로에 이어 논현동 제일생명 앞에서 259건(연평균 51.8건), 서대문구 신촌5거리에서 225건(연평균 45건) 등으로 사고가 빈발했으며, 이들 지역에서는 평균 1주일에 한번 꼴로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의 각 지역별로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살펴보면, 광역시 지역의 경우 대구 두류네거리에서 연평균 44.2건, 인천 부평역 4거리 37건, 부산 연제구 연산교차로 36.4건, 대전 용두동 동서로네거리 26.6건, 광주 북구 서방사거리 24.4건, 울산 남구 시외버스터미널 앞 23.8건 등으로 나타났으며, 광역시 이외 지역으로는 경기도 수원역 광장에서 연평균 38건, 경남 김해시 어방동 동김해IC입구 4거리에서 연평균 31.2건의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박 의원은 “신호체계준수 등 교차로 통행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제하면서 “사고 다발지역의 경우, 관련 당국이 나서서 차로나 신호체계 등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사고발생 빈도를 낮추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