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외통위-김충환의원]외교통상부 이대로라면 2024년에야 장애인의무고용률 충족
의원실
200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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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의원, “외교통상부 이대로라면 2024년에야 장애인의무고용률 충족”
김충환 의원(한나라당·강동갑)은 10월 5일 외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외교통상부의 장애인 고용률 및 증가율이 극히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외교통상부가 김충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외교통상부는 2007년부터 장애인공무원을 3명씩 채용을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외교통상부에 고용되어 있는 장애인직원의 수는 14명으로 전체 조직의 0.65%에 불과한 실정이다. 올해 채용목표인 3명을 더한다고 해도 외교통상부의 장애인 공무원 인원수는 전제의 0.80%인 17명에 불과하다.
김의원은 이대로라면 외교통상부가 2024년이 되어야 장애인의무고용율 3%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교통상부가 장애인공무원을 현행대로 한해 3명씩 채용한다면, 고용률은 매년 0.15%에 증가에 머무를 것이다. 이때 외교통상부 정원이 현재 그대로라는 가정을 더한다면, 15년 후인 2024년이 되어야 장애인고용률이 의무고용률인 3%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김의원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장애를 가진 청소년, 청년들이 외교관을 미래의 직업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고용촉진조치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하고, 장애인 공무원 채용조치의 확대를 촉구했다.
김충환 의원(한나라당·강동갑)은 10월 5일 외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외교통상부의 장애인 고용률 및 증가율이 극히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외교통상부가 김충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외교통상부는 2007년부터 장애인공무원을 3명씩 채용을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외교통상부에 고용되어 있는 장애인직원의 수는 14명으로 전체 조직의 0.65%에 불과한 실정이다. 올해 채용목표인 3명을 더한다고 해도 외교통상부의 장애인 공무원 인원수는 전제의 0.80%인 17명에 불과하다.
김의원은 이대로라면 외교통상부가 2024년이 되어야 장애인의무고용율 3%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교통상부가 장애인공무원을 현행대로 한해 3명씩 채용한다면, 고용률은 매년 0.15%에 증가에 머무를 것이다. 이때 외교통상부 정원이 현재 그대로라는 가정을 더한다면, 15년 후인 2024년이 되어야 장애인고용률이 의무고용률인 3%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김의원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장애를 가진 청소년, 청년들이 외교관을 미래의 직업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고용촉진조치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하고, 장애인 공무원 채용조치의 확대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