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외통위-김충환의원]재외동포 0.0012% 파악하고 있는 재외동포재단
의원실
200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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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0.0012% 파악하고 있는 재외동포재단
전세계적으로 중국, 이태리, 이스라엘, 인도 등과 함께 상위권에 속하는 우리나라의 재외동포 수는 약 682만 명에 달하고 있으나 재외동포재단은 거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김충환의원(한나라당·서울 강동구갑)이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체 약 682만명의 재외동포 중 현재 재외동포재단이 관리하는 Database에 등재된 재외동포의 수는 8천3백명으로 전체 동포의 0.00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의원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의 경제, 사회발전에 큰 도움이 될 재외동포의 0.01%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재외동포지역별 Database 현황 / 전체동포수(천명) / 동포대비 비율
▷ 북미 = 4,131건 / 2,335천명 / 0.0018%
▷ 아주 = 1,900건 / 3,710천명 / 0.0005%
▷ CIS = 1,233건 / 537천명 / 0.0023%
▷ 유럽 = 614건 / 118천명 / 0.0052%
▷ 남미 = 297건 / 107천명 / 0.0028%
▷ 중동/아프리카 = 134건 /15천명 / 0.0089%
▶ 총계 = 8,307 / 6,822 / 0.0012%
전세계적으로 중국, 이태리, 이스라엘, 인도 등과 함께 상위권에 속하는 우리나라의 재외동포 수는 약 682만 명에 달하고 있으나 재외동포재단은 거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김충환의원(한나라당·서울 강동구갑)이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체 약 682만명의 재외동포 중 현재 재외동포재단이 관리하는 Database에 등재된 재외동포의 수는 8천3백명으로 전체 동포의 0.00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의원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의 경제, 사회발전에 큰 도움이 될 재외동포의 0.01%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재외동포지역별 Database 현황 / 전체동포수(천명) / 동포대비 비율
▷ 북미 = 4,131건 / 2,335천명 / 0.0018%
▷ 아주 = 1,900건 / 3,710천명 / 0.0005%
▷ CIS = 1,233건 / 537천명 / 0.0023%
▷ 유럽 = 614건 / 118천명 / 0.0052%
▷ 남미 = 297건 / 107천명 / 0.0028%
▷ 중동/아프리카 = 134건 /15천명 / 0.0089%
▶ 총계 = 8,307 / 6,822 / 0.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