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 - 최영희 의원] 자치단체별 식중독 관리역량 편차 커
자치단체별 식중독 관리역량 편차 커


- 식약청 ‘분기별 지자체 관리역량 비교평가’ 분석 결과 1분기 평균 5.25건

- 최영희 의원, 자치단체가 식중독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전국 16개 자치단체의 식중독 발생 및 식중독 관리역량에 편차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지역별 식중독 발생

현황(‘09.5.1 현재)’에 따르면, ‘09년 1분기 동안 지자체별 식중독 발생 평균건수는 5.25건이며 인구 10만명중 식

중독 환자수는 울산이 148명으로 가장 높은 반면 인천이 3.8명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집단 급식소 식중독 발생 환자수’와 ‘50명이상 발생건수‘는 경기도가 환자수 392명에 발생건수 2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울산, 경북, 대구가 그 뒤를 이었고, ’시설 만개소당 식중독 발생건수‘는 울산이 2.1건으로 가장 높

았으며, 제주도가 1.5건, 광주가 1.4건 등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부산이 0.4건으로 가장 낮아 지자체별 식중독 관

리역량에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최영희 의원은 “식중독은 비위생적인 조리환경과 음식물의 관리 소흘이 주요 원인인 만큼, 자치단체가
식중독 발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역량 강화를 통해 식중독 발생의 위험을 줄여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

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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