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강기갑] 경남 ‘벼 경영안정자금’200억 확보!
경남 ‘벼 경영안정자금’200억 확보!

강기갑 ‘힘겨운 벼 농가의 생산비 보전 위한 기반 될 것’






전국 농민들이 쌀 값 폭락으로 정부의 대책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경상남도에서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으로 200억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바로 그것이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의 경상남도 국정감사(10월 13일) 당시, 강기갑의원은 쌀 재고량 소진과 쌀값 폭락에 대한 경상남도의 대책을 강력하게 주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경상남도가 국정감사가 채 끝나기도 전인 10월 20일 2008년도의 100% 증액된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200억 확보(도비 50%, 시․군비 50%) 소식을 발 빠르게 내 놓은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은 전남의 경우 2002년부터 년 420억, 전북의 경우는 300억이 지원되고 있지만 경상남도는 2008년 처음으로 100억 수준의 지원을 시작한 것에 불과했었다.




강기갑의원은 ‘경남도의 이번 예산 확보는 점점 어려워져가는 식량산업을 힘겹게 지키고 있는 우리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정책으로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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