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 권택기의원]국감언론보도-19
의원실
2009-10-27 00:00:00
294
<2009.10.22 내일신문>
『2009 국감인물』권택기 한나라당 의원(서울 광진갑)
MB정부 약점 꼽히는 사회통합·서민경제 보완 주력
한나라당 권택기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손꼽히는 측근이다.
대선 당시 이명박캠프의 기획업무를 맡으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이 대통령이 그의 총선출마를 아쉬워했다는 후일담이 전해질 정도다. 가까이 둘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정권창출 공신답게 권 의원의 국감은 이명박정부 성공 전략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부족한 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아 정권 성공에 힘보태겠다는 의지다.
권 의원이 주목한 것은 ‘사회통합’과 ‘서민경제 활성화’이다. 우선 이명박정부 들어 “소통이 안된다”는 비판과 함께 용산참사 등 사회적 갈등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 대목에 주목했다.
권 의원은 지난 5일 국무총리실 국감에서 “한국은 27개 OECD국가 가운데 네 번째로 사회갈등이 심해 ‘갈등공화국’으로까지 불린다”며 “하지만 이명박정부 들어 신설했던 국무총리실 산하 갈등관리 전담부서를 네차례 조직변동을 거치면서 없애는 우를 범했다”고 지적했다.
<중략>
권 의원은 “이명박정부의 2%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부족한 점을 감추는게 아닌, 채우려는 노력은 ‘진심을 가진 측근’이기에 가능한 대목이라는 평이다.
『2009 국감인물』권택기 한나라당 의원(서울 광진갑)
MB정부 약점 꼽히는 사회통합·서민경제 보완 주력
한나라당 권택기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손꼽히는 측근이다.
대선 당시 이명박캠프의 기획업무를 맡으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이 대통령이 그의 총선출마를 아쉬워했다는 후일담이 전해질 정도다. 가까이 둘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정권창출 공신답게 권 의원의 국감은 이명박정부 성공 전략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부족한 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아 정권 성공에 힘보태겠다는 의지다.
권 의원이 주목한 것은 ‘사회통합’과 ‘서민경제 활성화’이다. 우선 이명박정부 들어 “소통이 안된다”는 비판과 함께 용산참사 등 사회적 갈등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 대목에 주목했다.
권 의원은 지난 5일 국무총리실 국감에서 “한국은 27개 OECD국가 가운데 네 번째로 사회갈등이 심해 ‘갈등공화국’으로까지 불린다”며 “하지만 이명박정부 들어 신설했던 국무총리실 산하 갈등관리 전담부서를 네차례 조직변동을 거치면서 없애는 우를 범했다”고 지적했다.
<중략>
권 의원은 “이명박정부의 2%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부족한 점을 감추는게 아닌, 채우려는 노력은 ‘진심을 가진 측근’이기에 가능한 대목이라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