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운영위-안효대의원2009-11-12] 운영위 국정감사(대통령실 10:00)
의원실
2009-11-19 00:00:00
4,401
- 대통령실 직원의 언행은 곧 대통령의 얼굴이다 -
최근 청와대 직원들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점에 대해 집권 중반기에 우려할 점이 바로 ‘기강 해이’와 ‘오만’이라는 점에서 근원적인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A 행정관 : 기획재정부에서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파견
술에 취해 택시운전사와 요금시비, 폭행, 경찰입건
B 총무비서관실 기능직 : 한달여 교제한 여성을 성폭행, 입건
C 행정관 : 통신3사 임원들에게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출연금 요구 의혹, 자체조사
D 비서관 : 업무상 갈등으로 비서동 내에서 내부소란, 대통령 직접질책, 행정징계
서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중도 실용정책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진정성이 국민들에게 공감을 얻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권 중반기 가장 강력한 탄력으로 힘 있게 추진해야 할
국정운영에 찬물을 끼얹는 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재발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10월 17일 장차관 워크샵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
“공직자들은 더욱 신중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섬겨야 한다.”고 재차 공직기강을 강조하셨습니다.
대통령실장님께서도 직원 전체회의에서
대통령실 직원들의 올바른 처신을 당부하고
향후 재발 시에는 무거운 처벌로 징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셨습니다.
대통령께서 직접 나서서
거듭 기강을 강조하도록 상황을 만드는 것은,
어느 정부부처보다 기강이 엄격해야 하는 청와대라는 점에서
직원 모두가 스스로 자신의 업무에 대해
책임감과 소명의식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권력 중심이 아무리 엄격해도
주변으로 갈수록 해이해지는 것이 기강이라는 점,
또한 아주 사소한 실수라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이
청와대를 바라보는 국민 시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이런 점에서
대통령실의 공직기강 확립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 변 >
대통령실은 역사의 한 가운데에서 가장 겸손한 자세로
낮은 위치에서 국민을 섬겨야 함을 잊지 않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하생략-첨부파일 참고)
최근 청와대 직원들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점에 대해 집권 중반기에 우려할 점이 바로 ‘기강 해이’와 ‘오만’이라는 점에서 근원적인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A 행정관 : 기획재정부에서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파견
술에 취해 택시운전사와 요금시비, 폭행, 경찰입건
B 총무비서관실 기능직 : 한달여 교제한 여성을 성폭행, 입건
C 행정관 : 통신3사 임원들에게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출연금 요구 의혹, 자체조사
D 비서관 : 업무상 갈등으로 비서동 내에서 내부소란, 대통령 직접질책, 행정징계
서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중도 실용정책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진정성이 국민들에게 공감을 얻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권 중반기 가장 강력한 탄력으로 힘 있게 추진해야 할
국정운영에 찬물을 끼얹는 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재발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10월 17일 장차관 워크샵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
“공직자들은 더욱 신중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섬겨야 한다.”고 재차 공직기강을 강조하셨습니다.
대통령실장님께서도 직원 전체회의에서
대통령실 직원들의 올바른 처신을 당부하고
향후 재발 시에는 무거운 처벌로 징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셨습니다.
대통령께서 직접 나서서
거듭 기강을 강조하도록 상황을 만드는 것은,
어느 정부부처보다 기강이 엄격해야 하는 청와대라는 점에서
직원 모두가 스스로 자신의 업무에 대해
책임감과 소명의식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권력 중심이 아무리 엄격해도
주변으로 갈수록 해이해지는 것이 기강이라는 점,
또한 아주 사소한 실수라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이
청와대를 바라보는 국민 시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이런 점에서
대통령실의 공직기강 확립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 변 >
대통령실은 역사의 한 가운데에서 가장 겸손한 자세로
낮은 위치에서 국민을 섬겨야 함을 잊지 않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하생략-첨부파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