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 의원] 임지잔재물 자원화 보도자료
버려지는 임지잔재물 자원화 방안 찾는다
- 황영철 의원,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및 자원화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 의원(한나라당, 강원도 홍천·횡성)은 9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버려지는 임지잔재, 어떻게 자원화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70이상이 산지인 우리나라에서 필요 목재의 90를 수입하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산에 버려지고 있는 100만 톤의 임지부산물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해외 성공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해법을 찾고자 마련되었다.

배재근 서울산업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국민대학교 임산생명공학과 엄영근 교수, 한국목재재활용협회 박수웅 이사가 발제를 담당하고 산림청 목재생산과 진선필 과장, 환경부 자원재활용과 유명수 과장, 지식경재부 신재생에너지진흥팀의 유성오 과장과 한국동서발전 윤화식 실장, 자원순환연대 홍수열 정책팀장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 날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 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정광수 산림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황 의원은 “우리나라가 저탄소 녹색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임지부산물의 효율적 활용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를 통해 좋은 의견들이 많이 제시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하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모아지는 의견들은 향후 의정활동을 통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