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유정현의원] 지방공기업 CEO 74프로가 퇴직공무원
지방공기업 CEO 74프로가 퇴직공무원
- 부산, 인천, 충북, 충남 100프로 퇴직공무원이 기관장 자리 차지 -

□ 유정현 의원(한, 서울중랑갑)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방공기업 최고경영자 전직경력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 지난해 말 현재 42조 6,818억원의 부채와 2009년 4,746억원의 적자를 낸 지방공기업의 현직 최고경영자(CEO)의 74가 퇴직공무원 전직 시,구의원 포함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힘.
- 전국 지방공기업 134개 2009년말 결산 기준은 132곳. 2010. 2월 고양시시설관리공단, 2009.12.28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신설됨.중 2010. 7월 현재 공석이거나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9곳을 제외한 125곳의 CEO가 외부인사인 경우는 32곳(26)에 불과했고, 93곳(74)은 해당 지자체 등의 퇴직공무원이 기관장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음.
- 지방 공기업 자리는 고위공직자 노후보장용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힘든 상황임.

□ 부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 충북, 충남은 100프로 퇴직공무원이 공기업 CEO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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