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손숙미의원] 소아응급환자를 위한 응급실은 없다?!?!
한나라당 손숙미의원(보건복지위)은 소아응급환자를 위한 응급실과 성인응급환자를 위한 응급실을 따로 설치·운영하도록 하기위해「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음.

진료정보망(2009. 1-2009. 12) 구축에 따른 응급실 내원환자 통계에 따르면 전체 응급환자 중 소아환자의 수는 94만명(24.6)에 달해 그 비율이 적지 않은데, 현재 대부분의 응급실은 성인과 소아를 구분하지 아니하고 운영함으로써 소아환자가 중증의 교통사고 환자나 상해환자의 모습을 목격하고 공포 또는 정신적 충격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한 소아에게는 응급실에서의 제 2차 감염도 우려되는 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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