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손숙미의원] 식중독 발생 10건 중 4건 이상 원인 모른다.
의원실
2010-09-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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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10건 중 4건 이상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전체 식중독 환자 감소추세에도 불구하고 세균과 자연독으로 인한 식중독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손숙미의원(한나라당·비례대표)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5년간 식중독 발병 원인 및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식중독 환자수는 2006년을 기준으로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식중독발생 원인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경우가 2005년 24에서 점차 증가하여 08년과 09년에는 절반 가까운 44에 달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손숙미의원(한나라당·비례대표)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5년간 식중독 발병 원인 및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식중독 환자수는 2006년을 기준으로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식중독발생 원인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경우가 2005년 24에서 점차 증가하여 08년과 09년에는 절반 가까운 44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