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재위_전병헌의원]금값 10년간 6배올랐는데, 매매는 제로
의원실
2010-09-27 00:00:00
102
안녕하세요?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 입니다.
2010년 국정감사 첫 자료를 올립니다.
앞으로 다양하고 현실적인 문제들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병헌 의원 “10년 동안 금값은 6배 올랐는데, 한국은행 금 매매량은 제로”
-[국감자료]26일 한국은행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단 한 번의 금 매매 실적이 없다고 밝힘! 사실상 79년 이후 30년간 매입 전무, ‘황금’보기를 ‘돌’같이 한 한국은행!-
-“GDP 20위권 국가 평균 22.6에 비해 우리나라는 외환보유 금 비율이 0.2에 불과, 금 보유량 확대에 대해 제고해야!”-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 소속 전병헌 의원이 26일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국은행이 보유한 금은 14.4톤(시가 5.8억 달러, 장부가 0.8억 달러)으로, 최근 10년간 단 한 번의 매매실적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로 인해 안전자산이라고 평가받는 금의 외환보유액 비중이 0.2불과 한 것으로 나타남※첨부자료.1
반면, 최근 10년간(2001년 1월~2010년 9월 현재) 금값은 온스당 266달러에서 1268달러로 급상승, 6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중국-러시아는 최근 급속히 금보유량을 늘리고 있으며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GDP 20위 이내 국가들의 평균 비율은 22.6로 나타나 우리의 0.2는 100분에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임※첨부자료.2
❍ 그간 한국은행은 장기적으로 금을 보유할 경우 매매 차익만 실현 가능하고, 이자 수익이 발생하는 유가증권(전체 외환보유 중 85.6)등에 비해 금은 무부리 자산 인 점, IMF를 통해 금 보유량이 매달 공개돼 국제금융시장의 불필요한 불안정을 유발할 가능성 이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시중이나 정치권의 ‘금 매수 요구’를 외면했음
그러나 최근 10년의 가격 추이를 보면 금값은 안전자산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고, 한국은행이 제출한 최근 5년간의 금보유랑 추이를 보면 매년 ‘금 대여 방식’으로 일정 수익을 올려온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중국-러시아 등의 공격적인 금 매수와 GDP 20위권 국가들의 금 보유 비율 22.6 등을 감안하면 한국은행이 제시한 이유는 설득력이 떨어짐※첨부자료.3
❍ 전병헌 의원은 “금 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라 온스당 1300달러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이며, 연말에는 온스당 15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지난 10년간 만시지탄 해왔던 것처럼, 다시 만시지탄 할 것이 아니라 안전자산으로 가치를 높이고 있는 금 매수에 지금이라도 적극 나설 것을 고려할 때”라고 말함
❍ 한편, 세계금위원회(WCG)의 발표에 따르면 조사대상 100개국 가운데 한국은 56위(2010.6월 기준, 외환보유 비중 0.2)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1위는 8134톤(우리나라의 580배, 외환비중 72.1)을 보유한 미국임
최근 급속히 금 보유량을 늘리고 있는 중국은 2000년 1분기 395톤에서 최근 10년간 3배로 늘어난 1054톤(6위)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나도 있으며, 러시아는 최근 5년간 325톤을 매입 80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음.
※자세한 지표, 근거 자료는 첨부자료를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2010년 국정감사 첫 자료를 올립니다.
앞으로 다양하고 현실적인 문제들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병헌 의원 “10년 동안 금값은 6배 올랐는데, 한국은행 금 매매량은 제로”
-[국감자료]26일 한국은행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단 한 번의 금 매매 실적이 없다고 밝힘! 사실상 79년 이후 30년간 매입 전무, ‘황금’보기를 ‘돌’같이 한 한국은행!-
-“GDP 20위권 국가 평균 22.6에 비해 우리나라는 외환보유 금 비율이 0.2에 불과, 금 보유량 확대에 대해 제고해야!”-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 소속 전병헌 의원이 26일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국은행이 보유한 금은 14.4톤(시가 5.8억 달러, 장부가 0.8억 달러)으로, 최근 10년간 단 한 번의 매매실적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로 인해 안전자산이라고 평가받는 금의 외환보유액 비중이 0.2불과 한 것으로 나타남※첨부자료.1
반면, 최근 10년간(2001년 1월~2010년 9월 현재) 금값은 온스당 266달러에서 1268달러로 급상승, 6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중국-러시아는 최근 급속히 금보유량을 늘리고 있으며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GDP 20위 이내 국가들의 평균 비율은 22.6로 나타나 우리의 0.2는 100분에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임※첨부자료.2
❍ 그간 한국은행은 장기적으로 금을 보유할 경우 매매 차익만 실현 가능하고, 이자 수익이 발생하는 유가증권(전체 외환보유 중 85.6)등에 비해 금은 무부리 자산 인 점, IMF를 통해 금 보유량이 매달 공개돼 국제금융시장의 불필요한 불안정을 유발할 가능성 이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시중이나 정치권의 ‘금 매수 요구’를 외면했음
그러나 최근 10년의 가격 추이를 보면 금값은 안전자산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고, 한국은행이 제출한 최근 5년간의 금보유랑 추이를 보면 매년 ‘금 대여 방식’으로 일정 수익을 올려온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중국-러시아 등의 공격적인 금 매수와 GDP 20위권 국가들의 금 보유 비율 22.6 등을 감안하면 한국은행이 제시한 이유는 설득력이 떨어짐※첨부자료.3
❍ 전병헌 의원은 “금 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라 온스당 1300달러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이며, 연말에는 온스당 15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지난 10년간 만시지탄 해왔던 것처럼, 다시 만시지탄 할 것이 아니라 안전자산으로 가치를 높이고 있는 금 매수에 지금이라도 적극 나설 것을 고려할 때”라고 말함
❍ 한편, 세계금위원회(WCG)의 발표에 따르면 조사대상 100개국 가운데 한국은 56위(2010.6월 기준, 외환보유 비중 0.2)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1위는 8134톤(우리나라의 580배, 외환비중 72.1)을 보유한 미국임
최근 급속히 금 보유량을 늘리고 있는 중국은 2000년 1분기 395톤에서 최근 10년간 3배로 늘어난 1054톤(6위)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나도 있으며, 러시아는 최근 5년간 325톤을 매입 80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음.
※자세한 지표, 근거 자료는 첨부자료를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