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의원]최근 5년간 외국인 보유한 산림 보도자료
의원실
2010-09-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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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외국인이 보유한 산림 139 증가!
- 경기도가 전체의 26로 가장 많이 차지
- 최근 5년간 울산 297, 인천 243 순으로 급격히 증가
현재 외국인들이 소유한 산림은 총 8,009만㎡로 2006년에 비해 약 139 증가했으며, 산주수도 1,508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의원(강원도 홍천·횡성)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외국인 산림보유 현황’ 국감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외국인이 소유한 산림소유 면적은 2006년 6,162만㎡, 2007년 7,369만㎡, 2008년 8,009만㎡, 2009년 8,519만㎡에서 2010년 8월말 현재 8,556만㎡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산주수도 2006년 2,277명, 2007년 2,795명, 2008년 3,146명, 2009년 3,411명에서 2010년 8월 31일 현재 3,785명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이 보유한 산림면적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로 2,205만㎡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경상북도 1,215만㎡, 전라남도 1,133만㎡ 등의 순이다.
한편 2006년도 대비 2010년 8월말 기준으로 울산 297, 인천 243 등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제주도는 2006년 이후 2009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0년 8월말 갑자기 6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광주 역시 7로 소폭 감소세를 보였다.
황의원은 “산림은 경제적 기능과 복지 측면의 중요성이 높다는 점에서 외국인 소유의 산림이 증가되는 것은 효율적 산림경영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외국인 산주들이 숲을 가꾸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가 전체의 26로 가장 많이 차지
- 최근 5년간 울산 297, 인천 243 순으로 급격히 증가
현재 외국인들이 소유한 산림은 총 8,009만㎡로 2006년에 비해 약 139 증가했으며, 산주수도 1,508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의원(강원도 홍천·횡성)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외국인 산림보유 현황’ 국감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외국인이 소유한 산림소유 면적은 2006년 6,162만㎡, 2007년 7,369만㎡, 2008년 8,009만㎡, 2009년 8,519만㎡에서 2010년 8월말 현재 8,556만㎡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산주수도 2006년 2,277명, 2007년 2,795명, 2008년 3,146명, 2009년 3,411명에서 2010년 8월 31일 현재 3,785명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이 보유한 산림면적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로 2,205만㎡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경상북도 1,215만㎡, 전라남도 1,133만㎡ 등의 순이다.
한편 2006년도 대비 2010년 8월말 기준으로 울산 297, 인천 243 등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제주도는 2006년 이후 2009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0년 8월말 갑자기 6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광주 역시 7로 소폭 감소세를 보였다.
황의원은 “산림은 경제적 기능과 복지 측면의 중요성이 높다는 점에서 외국인 소유의 산림이 증가되는 것은 효율적 산림경영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외국인 산주들이 숲을 가꾸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