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해양위-심재철의원] 서울시 주택보급 93.1프로
의원실
2010-09-28 00:00:00
47
서울시 주택보급률 93.1
- 송파구 115로 남아돌고, 관악구 70.1로 가장 부족 -
서울시 주택보급률이 자치구별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사실은 최근 국토해양위 소속 심재철 의원(한나라당 안양동안을)이 국정감사를 위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서 드러났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전체 가구수는 약 350만 가구이며 이중 93.1인 326만 여개의 주택이 보급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보급된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40만 여개로 가장 많고 다가구주택이 98만여 개, 다세대주택이 46만 여개 등이었다.
보급률이 100가 넘는 자치구는 송파구(115), 용산구 및 강동구(각각 102)였고, 90에도 미치지 못하는 곳은 관악구(70.1), 동대문구(84.3), 마포구(84.8), 중구(87.3), 서대문구(88.8), 성동구(89.4), 영등포구(89.5), 도봉구(89.9) 등의 순으로 낮았다.
심재철의원은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자치구별 주택 수요를 제대로 파악하여 적절한 주택공급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2010. 9. 20.
국회의원 심재철
- 송파구 115로 남아돌고, 관악구 70.1로 가장 부족 -
서울시 주택보급률이 자치구별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사실은 최근 국토해양위 소속 심재철 의원(한나라당 안양동안을)이 국정감사를 위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서 드러났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전체 가구수는 약 350만 가구이며 이중 93.1인 326만 여개의 주택이 보급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보급된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40만 여개로 가장 많고 다가구주택이 98만여 개, 다세대주택이 46만 여개 등이었다.
보급률이 100가 넘는 자치구는 송파구(115), 용산구 및 강동구(각각 102)였고, 90에도 미치지 못하는 곳은 관악구(70.1), 동대문구(84.3), 마포구(84.8), 중구(87.3), 서대문구(88.8), 성동구(89.4), 영등포구(89.5), 도봉구(89.9) 등의 순으로 낮았다.
심재철의원은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자치구별 주택 수요를 제대로 파악하여 적절한 주택공급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2010. 9. 20.
국회의원 심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