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김학송의원] 軍골프장, 천안함사태 이후 수익 급증. 총수익 25프로 증가!
의원실
2010-09-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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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3월말, 천안함 사태가 발생한 이후, 국방부 및 각 군 체력단련장(골프장) 매출과 민간인 이용객이 전년 같은 시기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 소속 김학송(金鶴松, 창원시 진해구)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천안함 사건 이후 ‘10년 4월~7월말 기간 동안 국방부와 각 군 골프장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국방부 13(143억⇒162억), 육군 41(78억⇒111억), 해군 19(46억⇒56억), 공군 33(87억⇒117억)씩 증가하였으며 민간인 이용객 수는 국방부 83(6만1천명⇒11만3천명), 육군 25(5만명⇒6만2천명), 해, 공군이 89(4만6천명⇒8만8천명, 11만4천명⇒21만7천명) 씩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군이 운영 중인 골프장은 총 29곳으로 현역군인과 예비역 및 민간인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역군인의 그린피는 국방부 관할 태릉, 남수원, 남성대 골프장 3만 5천원(주말동일), 각 군 관할 1만 5천원~2만원(주말유사), 예비역은 7만 5천원(주말동일), 4~5만원(주말유사) 선, 민간인 사용자들은 15만원(주말 17만원), 6~9만원(주말 8~10만원) 선이다.
동 기간, 전년 대비 가장 많은 매출 증가폭을 보인 곳은 공군 한성대(성남)와 육군 선봉대(용인)로, 한성대는 전년 대비 56.8 (57억⇒90억), 선봉대는 전년 대비 52.1(110억⇒168억) 가 증가 하였다. 또한 민간인 이용객이 전년 대비 급증한 곳은 육군 자운대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민간인 이용객이 무려 156(6,653명⇒17,056명)가 늘어났다. 해군과 공군의 경우는 약 90 정도 증가 추세를 보였다.
국회 국방위 소속 김학송(金鶴松, 창원시 진해구)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천안함 사건 이후 ‘10년 4월~7월말 기간 동안 국방부와 각 군 골프장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국방부 13(143억⇒162억), 육군 41(78억⇒111억), 해군 19(46억⇒56억), 공군 33(87억⇒117억)씩 증가하였으며 민간인 이용객 수는 국방부 83(6만1천명⇒11만3천명), 육군 25(5만명⇒6만2천명), 해, 공군이 89(4만6천명⇒8만8천명, 11만4천명⇒21만7천명) 씩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군이 운영 중인 골프장은 총 29곳으로 현역군인과 예비역 및 민간인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역군인의 그린피는 국방부 관할 태릉, 남수원, 남성대 골프장 3만 5천원(주말동일), 각 군 관할 1만 5천원~2만원(주말유사), 예비역은 7만 5천원(주말동일), 4~5만원(주말유사) 선, 민간인 사용자들은 15만원(주말 17만원), 6~9만원(주말 8~10만원) 선이다.
동 기간, 전년 대비 가장 많은 매출 증가폭을 보인 곳은 공군 한성대(성남)와 육군 선봉대(용인)로, 한성대는 전년 대비 56.8 (57억⇒90억), 선봉대는 전년 대비 52.1(110억⇒168억) 가 증가 하였다. 또한 민간인 이용객이 전년 대비 급증한 곳은 육군 자운대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민간인 이용객이 무려 156(6,653명⇒17,056명)가 늘어났다. 해군과 공군의 경우는 약 90 정도 증가 추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