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유정현의원] 서울시민 교통사고로‘하루 1.4명 死亡’

서울시민 교통사고로‘하루 1.4명 死亡’
- G20 회의 열리는 강남구, 교통사고 발생률 4년 연속 1위 -

□ 서울시 교통사고 발생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사망자가 1.4명인 것으로 밝혀짐.
○ 금년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선진국 수준의 법질서와 안전을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결시키는 이때,
- 아직도 전반적으로 시민들의 교통안전문화에 대한 인식 부족과 기초적인 준법질서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임.
□ 유정현 의원(한, 서울중랑갑)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서울시 교통사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 서울시내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2006년 447명, 2007년 445명, 2008년 477명, 2009년 495명으로, 하루 1.4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06년 38,237건, 2007년 39,360건, 2008년 41,643건, 2009년 44,259건으로 최근 4년간 163,499건이 발생하였음.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하루 평균 121건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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