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해양위 권선택의원]‘최악의 기상이변’으로 항공지연․ 결항 급증
의원실
2010-10-03 00:00:00
55
2010년 10월 3일(일) 보도자료
‘최악의 기상이변’으로 항공지연.결항 급증
연초 한반도를 강타한 ‘100년만의 폭설’, 추석연휴 중부지방에 내린 ‘102년만의 폭우’, ‘곤파스 등 수차례에 걸친 태풍 상륙’ 등 기상이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 들어 항공기 지연 및 결항 등 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내용은 국토해양위원회 권선택 의원(자유선진당, 대전 중구)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발표했다.
한국공항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선의 경우 운항예정시각보다 30분 초과 △국제선의 경우 운항예정시각보다 60분 초과될 때 항공기 ‘지연’ 사고로 분류하는데, 올 8월까지 발생한 항공지연 건 만해도(8,908건), 종전 한해 총 지연건수 합계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국내선의 경우 지연률이 무려 4.52에 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 참고
‘최악의 기상이변’으로 항공지연.결항 급증
연초 한반도를 강타한 ‘100년만의 폭설’, 추석연휴 중부지방에 내린 ‘102년만의 폭우’, ‘곤파스 등 수차례에 걸친 태풍 상륙’ 등 기상이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 들어 항공기 지연 및 결항 등 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내용은 국토해양위원회 권선택 의원(자유선진당, 대전 중구)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발표했다.
한국공항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선의 경우 운항예정시각보다 30분 초과 △국제선의 경우 운항예정시각보다 60분 초과될 때 항공기 ‘지연’ 사고로 분류하는데, 올 8월까지 발생한 항공지연 건 만해도(8,908건), 종전 한해 총 지연건수 합계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국내선의 경우 지연률이 무려 4.52에 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