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구식 의원]서울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해마다 증가
의원실
2010-10-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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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해마다 증가
2006년 47건 ⇒ 2009년 82건 1.74배 증가, 5년간 337건 발생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건수가 갈수록 증가,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최구식 의원(한나라당․경남 진주갑)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린이보호구역내 발생 교통사고는 모두 337건으로 2006년의 경우 47건에 그쳤지만 2009년 한 해 동안 82건이 발생, 4년 만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1.74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올 들어서도 지난 8월말 현재까지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가 벌써 82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6년 47건(사망 1, 부상 53), 2007년 59건(사망 2, 부상 62), 2008년 67건(사망 0, 부상 76), 2009년 82건(사망 2, 부상 86), 2010년 8월말 현재 82건(사망 3, 부상 85) 등이었다.
이 기간 동안 아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노원․도봉경찰서 관할 지역으로 각각 27건이었으며 동작서 관할 17건, 강서․강동서 관할 각각 16건, 송파서 관할 15건, 종암․양천서 관할 각각 14건 등 순이었다.
한편 지난 8월말 현재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587곳과 유치원 429곳, 보육시설 209곳, 특수학교 28곳 등 모두 1,253곳에 이르고 있다.
문의) 최구식 의원실 02-784-3853 / 02-788-2386
2006년 47건 ⇒ 2009년 82건 1.74배 증가, 5년간 337건 발생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건수가 갈수록 증가,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최구식 의원(한나라당․경남 진주갑)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린이보호구역내 발생 교통사고는 모두 337건으로 2006년의 경우 47건에 그쳤지만 2009년 한 해 동안 82건이 발생, 4년 만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1.74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올 들어서도 지난 8월말 현재까지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가 벌써 82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6년 47건(사망 1, 부상 53), 2007년 59건(사망 2, 부상 62), 2008년 67건(사망 0, 부상 76), 2009년 82건(사망 2, 부상 86), 2010년 8월말 현재 82건(사망 3, 부상 85) 등이었다.
이 기간 동안 아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노원․도봉경찰서 관할 지역으로 각각 27건이었으며 동작서 관할 17건, 강서․강동서 관할 각각 16건, 송파서 관할 15건, 종암․양천서 관할 각각 14건 등 순이었다.
한편 지난 8월말 현재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587곳과 유치원 429곳, 보육시설 209곳, 특수학교 28곳 등 모두 1,253곳에 이르고 있다.
문의) 최구식 의원실 02-784-3853 / 02-788-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