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구식 의원]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수익 지난해 800억원대 첫 진입
의원실
2010-10-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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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임대수익 지난해 800억원대 첫 진입
임대료 1위는 영동선 강릉방면 여주휴게소로 34억490만원 기록
서해안선 목포방면 화성(23억9073만원), 영동선 서창방면 덕평(23억2301만원) 뒤이어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수익이 지난해 말 처음으로 8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최구식 의원(한나라당․경남 진주갑)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채 17개 고속도로 노선 160개 휴게소 임대수익이 지난해 말 814억6445만원으로 지난 2005년 686억5173만원이어 2006년 704억5662만원으로 700억원 대로 올라선 지 3년 만에 다시 8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32곳의 휴게소가 있는 경부선이 지난 한 해 동안 247억9651만원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가운데 최고 임대수익을 기록했으며 13곳의 휴게소를 운영중인 영동선이 160억593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17곳의 휴게소를 가진 통영․대전, 중부선이 96억2487만원, 서해안선(18곳) 74억9966만원, 남해선(9곳) 64억5461만원 등 순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말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가운데 영동선 강릉방면의 여주휴게소가 34억490만원으로 가장 많은 임대료를 낸 휴게소로 기록됐으며 2위는 서해안선 목포방면의 화성휴게소로 23억9073만원으로 2위를, 영동선 서창방면의 덕평휴게소가 23억2301만원으로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뒤로 경부선 서울방면의 천안휴게소(22억3321만원), 경부선 부산방면의 안성휴게소(19억3695만원), 서해안선 서울방면 화성휴게소(18억9806만원), 경부선 부산방면 기흥휴게소(18억4211만원), 영동선 강릉방면 문막휴게소(17억9726만원), 영동선 서창방면 여주휴게소(17억1379만원), 경부선 서루방면 칠곡휴게소(16억7455만원) 등이 상위 10권을 형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의) 최구식 의원실 02-784-3853 / 02-784-2386
임대료 1위는 영동선 강릉방면 여주휴게소로 34억490만원 기록
서해안선 목포방면 화성(23억9073만원), 영동선 서창방면 덕평(23억2301만원) 뒤이어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수익이 지난해 말 처음으로 8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최구식 의원(한나라당․경남 진주갑)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채 17개 고속도로 노선 160개 휴게소 임대수익이 지난해 말 814억6445만원으로 지난 2005년 686억5173만원이어 2006년 704억5662만원으로 700억원 대로 올라선 지 3년 만에 다시 8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32곳의 휴게소가 있는 경부선이 지난 한 해 동안 247억9651만원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가운데 최고 임대수익을 기록했으며 13곳의 휴게소를 운영중인 영동선이 160억593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17곳의 휴게소를 가진 통영․대전, 중부선이 96억2487만원, 서해안선(18곳) 74억9966만원, 남해선(9곳) 64억5461만원 등 순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말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가운데 영동선 강릉방면의 여주휴게소가 34억490만원으로 가장 많은 임대료를 낸 휴게소로 기록됐으며 2위는 서해안선 목포방면의 화성휴게소로 23억9073만원으로 2위를, 영동선 서창방면의 덕평휴게소가 23억2301만원으로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뒤로 경부선 서울방면의 천안휴게소(22억3321만원), 경부선 부산방면의 안성휴게소(19억3695만원), 서해안선 서울방면 화성휴게소(18억9806만원), 경부선 부산방면 기흥휴게소(18억4211만원), 영동선 강릉방면 문막휴게소(17억9726만원), 영동선 서창방면 여주휴게소(17억1379만원), 경부선 서루방면 칠곡휴게소(16억7455만원) 등이 상위 10권을 형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의) 최구식 의원실 02-784-3853 / 02-784-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