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변웅전 의원-보도자료-중국산 배추, 철저한 검사 필요!]
의원실
2010-10-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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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배추, 철저한 검사 필요!
- 2006년 기생충알 김치 기억한다면, 정부 검사 철저히 해야
- 최근 3년간 중국산 배추,배추김치,절임배추 부적합 80건, 폐기량 1,594톤에 달해
- 천원짜리 배추, 마트에서 만팔천원에 팔려
최근 ‘고기로 상추를 싸먹는다’는 얘기가 나돌 만큼 야채가격이 급등하면서 김치는 ‘金치’로 위치가 격상돼 쉽게 구하기도 어려워졌다.
산지에서 천원에 판매하는 배추 한포기가 마트의 김장김치로 변신하면 만팔천원을 훌쩍 넘어서는 몸값을 자랑한다. 배추값 폭등이 농민이 아닌 중간유통상인들에게만 큰 이익을 남기고 있는 건 아닌지 염려가 된다.
지난 3일 정부는 긴급수혈책으로 중국산 배추 160톤을 수입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연말까지 18만톤의 배추가 부족한데다, 보통 1주일이 걸리던 검역 기간을 2~3일로 단축한다는 소식에 과거 기생충알 김치를 기억하는 국민들은 불안하기만 하다.
더욱이 기상이변으로 중국도 물량이 없어 가격이 폭등한 상태라는데, 병해충에 약한 배추의 특성상 해로운 농약이나 비료를 사용한 건 아닌지 우려가 된다.
최근 3년간 중국산 배추, 배추김치, 절임배추 중 80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을 만큼 불결한 위생상태를 보였고, 이로 인한 수입배추김치의 폐기량은 3년간 무려 1,594톤에 달했다.
현지 농민들과 계약한 민간업체들이 계약을 깨고 값싼 중국산 배추로 돌아설 경우 우리 농민들이 받을 충격과 고충에 대한 대비책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두 번 다시 기생충알 김치를 먹는 일이 없도록 당국은 검역 및 식품안전검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 2006년 기생충알 김치 기억한다면, 정부 검사 철저히 해야
- 최근 3년간 중국산 배추,배추김치,절임배추 부적합 80건, 폐기량 1,594톤에 달해
- 천원짜리 배추, 마트에서 만팔천원에 팔려
최근 ‘고기로 상추를 싸먹는다’는 얘기가 나돌 만큼 야채가격이 급등하면서 김치는 ‘金치’로 위치가 격상돼 쉽게 구하기도 어려워졌다.
산지에서 천원에 판매하는 배추 한포기가 마트의 김장김치로 변신하면 만팔천원을 훌쩍 넘어서는 몸값을 자랑한다. 배추값 폭등이 농민이 아닌 중간유통상인들에게만 큰 이익을 남기고 있는 건 아닌지 염려가 된다.
지난 3일 정부는 긴급수혈책으로 중국산 배추 160톤을 수입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연말까지 18만톤의 배추가 부족한데다, 보통 1주일이 걸리던 검역 기간을 2~3일로 단축한다는 소식에 과거 기생충알 김치를 기억하는 국민들은 불안하기만 하다.
더욱이 기상이변으로 중국도 물량이 없어 가격이 폭등한 상태라는데, 병해충에 약한 배추의 특성상 해로운 농약이나 비료를 사용한 건 아닌지 우려가 된다.
최근 3년간 중국산 배추, 배추김치, 절임배추 중 80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을 만큼 불결한 위생상태를 보였고, 이로 인한 수입배추김치의 폐기량은 3년간 무려 1,594톤에 달했다.
현지 농민들과 계약한 민간업체들이 계약을 깨고 값싼 중국산 배추로 돌아설 경우 우리 농민들이 받을 충격과 고충에 대한 대비책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두 번 다시 기생충알 김치를 먹는 일이 없도록 당국은 검역 및 식품안전검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