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전여옥의원] 인천항만보안(주), 퇴직자에게 마음껏 퍼준다?
의원실
2010-10-04 00:00:00
80
인천항만보안(주), 퇴직자에게 마음껏 퍼준다?
부당하고 근거 없는 연차수당과 위로금지급,
법인카드의 사적 이용의혹도 드러나
인천항만공사(IPA)의 자회사인 인천항만보안(주)는 퇴직자 연차수당과 위로금 등 퇴직금에 대해 부적절한 지급을 하고 업무추진비 등 법인카드 사용 내역에 대해서는 기록 없이 처리하는 등 방만한 경영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여옥 의원이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항만보안은 설립 모태인 인천항부두관리공사에서부터 근무해온 퇴직자(25명)에 대해 03~’05년분 연차수당 약 3,400만원을 임의로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9월에는 인력감축을 통한 경영개선을 위해 특별 명예퇴직제를 시행하였으나 총 2회에 걸친 명예퇴직 모집공고에 응하는 자가 없자 위로금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명예퇴직자를 모집하여 퇴직자 10명에게 규정에도 없는 위로금 2억5천4백만 원을 부당 지급하였다.
또한 명예퇴직 자격요건(20년 이상 근속 및 정년퇴직 잔여일수 1년 이상)이 되지 않는 퇴직자임에도 불구하고 근속기간이 20년 이하의 퇴직자 3명에게 9천7백만 원을 지급하였다.
법인카드에 대해서는 누가, 언제, 어떻게 쓰였는지 모르는 유령 업무추진비를 사용하여 부적절한 사용이나 사적사용 의혹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법인카드 사용에 대해서는 ‘08년도에 인천항만공사(IPA)에 권고를 받았지만 모르쇠로 일관하는 등 아직까지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자회사에 대한 인천항만공사의 관리감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여옥 의원은 “인천항만보안(주)의 운영이 규정이 있지만 엄격한 감독 없이 방만하게 운영되는 대표적인 자회사의 형태다.”면서 “방만하고 소홀한 자회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부당하고 근거 없는 연차수당과 위로금지급,
법인카드의 사적 이용의혹도 드러나
인천항만공사(IPA)의 자회사인 인천항만보안(주)는 퇴직자 연차수당과 위로금 등 퇴직금에 대해 부적절한 지급을 하고 업무추진비 등 법인카드 사용 내역에 대해서는 기록 없이 처리하는 등 방만한 경영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여옥 의원이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항만보안은 설립 모태인 인천항부두관리공사에서부터 근무해온 퇴직자(25명)에 대해 03~’05년분 연차수당 약 3,400만원을 임의로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9월에는 인력감축을 통한 경영개선을 위해 특별 명예퇴직제를 시행하였으나 총 2회에 걸친 명예퇴직 모집공고에 응하는 자가 없자 위로금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명예퇴직자를 모집하여 퇴직자 10명에게 규정에도 없는 위로금 2억5천4백만 원을 부당 지급하였다.
또한 명예퇴직 자격요건(20년 이상 근속 및 정년퇴직 잔여일수 1년 이상)이 되지 않는 퇴직자임에도 불구하고 근속기간이 20년 이하의 퇴직자 3명에게 9천7백만 원을 지급하였다.
법인카드에 대해서는 누가, 언제, 어떻게 쓰였는지 모르는 유령 업무추진비를 사용하여 부적절한 사용이나 사적사용 의혹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법인카드 사용에 대해서는 ‘08년도에 인천항만공사(IPA)에 권고를 받았지만 모르쇠로 일관하는 등 아직까지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자회사에 대한 인천항만공사의 관리감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여옥 의원은 “인천항만보안(주)의 운영이 규정이 있지만 엄격한 감독 없이 방만하게 운영되는 대표적인 자회사의 형태다.”면서 “방만하고 소홀한 자회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