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_김진애의원]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보도자료
여주군, 4대강 사업으로 골재 3천5백만㎥ 발생 예정
연간 골재 소요량 110만㎥의 32년치에 해당

- 2010년 9월 현재 1천5백만㎥ 발생했으나, 매각은 단 1건에 10만㎥으로 0.68에 불과
- 골재 운반거리에 따른 경제성 고려하면 향후 판매도 쉽지 않아
- 판매부진으로 골재 장기 적치 시 여주군 재정부담 가중 우려

○ 4대강 사업 한강 공구의 준설로 경기도 여주군 관할 지역(2~6공구)에서 2011년까지 모두 3천5백만㎥의 골재 발생 예정

○ 2010년 9월말 현재 17개의 적치장에 1천5백만㎥의 골재 적치했으나,
판매 실적은 단 1건으로 10만㎥, 8억 6천만원밖에 안돼

○ 여주군의 적치장 임대기간은 6년으로 3천5백만㎥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연간 평균 600만㎥을 판매해야 가능

○ 여주군의 연간 골재소요량(110만㎥)과 운반거리(30㎞ 이내)에 따른 경제성을 고려하면 연간 600만㎥ 판매는 사실상 불가능

○ 판매부진으로 골재를 장기간 적치할 경우 적치장 임대료 및 관리비 부담으로 여주군에 ‘골칫거리’될 수 있어

○ 한강 4공구(여주보), 72만㎥의 적치장 확보 못해 준설토 현장 방치 우려

○ 오염된 준설토 장기 적치 시 주변 농지 및 하천에 환경피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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