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_서종표 의원실] 군 종합정비창 확대해야
의원실
2010-10-04 00:00:00
37
군 종합 정비창 확대해야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군직과 외주정비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외주정비가 군직정비에 비해
작게는 1억에서 많게는 7억 정도가 예산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방부는 예산배정을 군 직할부대
1,411억원(33)와 외주 2,901억원(67)에 할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외부정비 기간도 군직정비에 비해 2.1배에서 3.7배까지 더 소요되고 있는 것으도 밝혀졌다.
이에 서종표 의원은 “군직정비가 외주정비보다 저렴하고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음에도 종합정비창의 수용 능력이 작기 때문에
전체의 32~34를 군직이 나머지 66~68를 외주정비가 차지하고 있어 예산낭비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종표 의원은 “우리 군은 장비획득에만 신경 쓸 뿐, 도입된 장비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고 밝혔다
끝으로, 서종표 의원은 전력획득 못지않게 군수, 특히 정비기능이 중요하므로 군 정비창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군직과 외주정비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외주정비가 군직정비에 비해
작게는 1억에서 많게는 7억 정도가 예산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방부는 예산배정을 군 직할부대
1,411억원(33)와 외주 2,901억원(67)에 할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외부정비 기간도 군직정비에 비해 2.1배에서 3.7배까지 더 소요되고 있는 것으도 밝혀졌다.
이에 서종표 의원은 “군직정비가 외주정비보다 저렴하고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음에도 종합정비창의 수용 능력이 작기 때문에
전체의 32~34를 군직이 나머지 66~68를 외주정비가 차지하고 있어 예산낭비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종표 의원은 “우리 군은 장비획득에만 신경 쓸 뿐, 도입된 장비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고 밝혔다
끝으로, 서종표 의원은 전력획득 못지않게 군수, 특히 정비기능이 중요하므로 군 정비창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