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부 정하균의원 보도자료7]장애인직업재활시설 대통령 방문의 후속대책...
의원실
2010-10-04 00:00:00
36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대통령 방문의 후속대책, 다른시설은 팽개치고 방문한 시설만 살리고 보자?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 없이 단순히 대통령이 방문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만 챙기기에 얽매여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정하균 의원(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은 10월 4일 보건복지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복지부가 추진한 대통령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현장방문의 후속조치가 대통령이 방문한 시설만 챙기기에 얽매여 있는 것에 대해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복지부는 이명박 대통령이 2009년 9월 4일 경기도 포천소재의 가구를 만들어 납품하는 C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방문에 대한 후속대책으로, 전체적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192곳의 중증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은 뿐만 아니라, 동일한 가구를 생산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까지 모른 채 하며, 오로지 대통령이 방문한 시설만을 위해 LH공사와 SH공사를 대상으로 판촉에 얽매였다.
이에 대해 정의원은 지난달 곤파스로 수해피해가 났을 때, 대통령이 방문한 수해지역을 신속히 지원한 탓에, 여타 지역의 피해주민들이 분통을 터트린 것을 예로 들면서, 대통령이 제23차 라디오연설에서 밝힌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은 어느 한곳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이 아니라 일자리가 필요한 장애인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야 하고, 또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 후, 복지부의 이런 단순한 후속대책에 대해서 강하게 질타하였다.
<끝>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대통령 방문의 후속대책, 다른시설은 팽개치고 방문한 시설만 살리고 보자?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 없이 단순히 대통령이 방문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만 챙기기에 얽매여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정하균 의원(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은 10월 4일 보건복지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복지부가 추진한 대통령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현장방문의 후속조치가 대통령이 방문한 시설만 챙기기에 얽매여 있는 것에 대해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복지부는 이명박 대통령이 2009년 9월 4일 경기도 포천소재의 가구를 만들어 납품하는 C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방문에 대한 후속대책으로, 전체적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192곳의 중증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은 뿐만 아니라, 동일한 가구를 생산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까지 모른 채 하며, 오로지 대통령이 방문한 시설만을 위해 LH공사와 SH공사를 대상으로 판촉에 얽매였다.
이에 대해 정의원은 지난달 곤파스로 수해피해가 났을 때, 대통령이 방문한 수해지역을 신속히 지원한 탓에, 여타 지역의 피해주민들이 분통을 터트린 것을 예로 들면서, 대통령이 제23차 라디오연설에서 밝힌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은 어느 한곳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이 아니라 일자리가 필요한 장애인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야 하고, 또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 후, 복지부의 이런 단순한 후속대책에 대해서 강하게 질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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