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김선동] 방사능 함유 지하수, 66개교 학생들 무방비로 노출
2009년 환경부에서는 ‘지하수 중 자연방사성물질 함유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지질특성(화강암 지반)상 자연방사성물질 함량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국 474곳의 마을상수도 등 지하수를 조사한 결과,

우라늄은 18개 지점이, 라돈은 106개 지점이, 전알파는 6개 지점이 미국 먹는물 기준치 및 제안치(라돈 제안치 4,000pCi/L, 우라늄 기준치 30㎍/L, 전알파 기준치 15pCi/L) 등을 초과했다.

이에 환경부에서는 해당 지자체에 통보하여 급수원 변경과 저감시설 설치 등의 대책 마련을 지시하였고, 지속적으로 자연방사성물질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지난 5월14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김선동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 의뢰해 상수도가 아닌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학교 현황을 전수조사를 해 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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