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복심의원]93_10/13(수) 안동 임화호 탁수 저감대책추진
의원실
2004-10-13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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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국감] “안동 임화호 탁수 저감대책 추진해야”
안동 임화호 탁수 저감대책 추진해야”
장복심의원 대구지방환경청 국감 … “안동댐하류로 용상취수장 이전” 촉구
○ 안동 임화호의 탁수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특히 용상취수장을 안동댐하류로 조속히 이전해
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열린우리당 장복심(張福心·비례대표)의원은 10월13일 대구지방환경청
에 대한 국정감사 정책질의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 장복심 의원은 “댐상류지역 경사도가 큰 경작지의 점토질 풍화물로 형성된 사암과 세일층
이 강우시 유입되어 탁수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태풍 루사(2002년)와 매미(2003년) 내
습시 하천이 범람하였고, 주변경작지 유실이 주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구체적으로 “최
고탁도가 ’96년~’01년에는 248NTU, ’02년에는 882NTU(루사), ’03년에는 1,221NTU(매미) 등이
었다”고 밝히고 “탁질물질은 콜로이드성으로 입자크기가 미세(7~10㎛)하여 침강시간이 길
고, 입자의 색깔이 붉은색이어서 눈으로 봐도 고탁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임화호 탁수 발생에 따른 문제로 “방류 중단시 하류지역의 용수공급 차질이 우려되
고 갈수기 낙동강수계 유량부족 및 조류발생 등 수질이 악화되며, 반대로 탁수를 방류시 댐하
류 정수장 정수약품비가 증가하고 생태계 변화 및 탁수현상 지속에 따른 지역주민의 물환경에
대한 불신감 등 수서생태계 영향이 우려된다”고 밝히고, “유역대책, 댐내대책, 하류대책 등 임
하호 탁수 저감대책을 조속히 수립하여 추진해야 하며, 안동댐 하류로 용상취수장을 조기히 이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동 임화호 탁수 저감대책 추진해야”
장복심의원 대구지방환경청 국감 … “안동댐하류로 용상취수장 이전” 촉구
○ 안동 임화호의 탁수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특히 용상취수장을 안동댐하류로 조속히 이전해
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열린우리당 장복심(張福心·비례대표)의원은 10월13일 대구지방환경청
에 대한 국정감사 정책질의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 장복심 의원은 “댐상류지역 경사도가 큰 경작지의 점토질 풍화물로 형성된 사암과 세일층
이 강우시 유입되어 탁수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태풍 루사(2002년)와 매미(2003년) 내
습시 하천이 범람하였고, 주변경작지 유실이 주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구체적으로 “최
고탁도가 ’96년~’01년에는 248NTU, ’02년에는 882NTU(루사), ’03년에는 1,221NTU(매미) 등이
었다”고 밝히고 “탁질물질은 콜로이드성으로 입자크기가 미세(7~10㎛)하여 침강시간이 길
고, 입자의 색깔이 붉은색이어서 눈으로 봐도 고탁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임화호 탁수 발생에 따른 문제로 “방류 중단시 하류지역의 용수공급 차질이 우려되
고 갈수기 낙동강수계 유량부족 및 조류발생 등 수질이 악화되며, 반대로 탁수를 방류시 댐하
류 정수장 정수약품비가 증가하고 생태계 변화 및 탁수현상 지속에 따른 지역주민의 물환경에
대한 불신감 등 수서생태계 영향이 우려된다”고 밝히고, “유역대책, 댐내대책, 하류대책 등 임
하호 탁수 저감대책을 조속히 수립하여 추진해야 하며, 안동댐 하류로 용상취수장을 조기히 이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