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 의원] 최근 5년간 발생한 해난사고 2292건..보도자료
최근 5년간 발생한 해난사고 2,292건 발생, 인명피해 355명
- 선체불량, 운항과실 등 人災가 대부분

최근 5년간 발생한 해난사고가 2,292건이며, 인명피해도 355명에 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황영철의원(한나라당, 강원도 홍천·횡성)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해난사고는 2005년 373건, 2006년 457건, 2007년 479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2008년 464건으로 소폭 감소세를 보였으나 2009년 519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해난사고의 주요 원인은 선체불량이 1,374건으로 전체의 60에 달하고 있으며, 운항과실 878건, 기상악화가 40건으로 각각 38, 1.7를 차지하고 있다.
연도별
구분20052006200720082009합계2,292373457479464519원일별선체불량1,374225279312255303운항과실878140172159198209기상악화40868117인명피해35513276473763

해난 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표류가 1,499건으로 전체의 65로 가장 많았고, 충돌이 380건(16.6), 화재가 132건(5.8) 등이다.
연도별
구분평균20052006200720082009어


고소계2,292373457479464519표류1,499202295318325359충돌3806479787683좌초1042322172121화재1323626261925침몰502311529전복57141014811침수701114211311

해양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곳은 남해로 그동안 883건의 사고가 일어났으며, 동해가 785건, 서해가 569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영철의원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난사고는 정비점검 소홀, 기상이변 등에 기인하고 있어 인재가 대부분이다”라고 말하며,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이러한 해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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