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강기정] 최근 3년간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 4.4배 증가
의원실
2010-10-06 00:00:00
50
최근 3년간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 4.4배 증가
◐ 부산, 태안, 동해 순으로 이용객 많아
◐ 해운대, 대천, 경포대, 광안리, 송도 해수욕장 많이 찾아
◐ 강기정의원, 홍보활동 및 계도활동 강화해야..
○ 최근 3년간 해수욕장 이용객은 해마다 증가하고 그에 따라 물놀이 사고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해양경찰청이 국토해양위원회 강기정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3년간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관리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수욕장 이용객은 2008년 8,800만명, 2009년 9,060만명, 2010년 9,083만명으로 해마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해수욕장의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물놀이 사고인원도 2008년 565명, 2009년 1,816명, 2010년 2,464명으로 해마다 증가하여 2008년 대비 4.3배 증가하였다.
○ 그에 반해 물놀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008년 18명, 2009년 9명, 2010년 7명으로 줄었다.
□ 대형해수욕장이 많은 부산, 태안, 동해 순으로 이용객 많아
○ 2010년 이용객은 대형 해수욕장이 많은 부산(3,113만명), 태안(1,588만명) 동해(1,664만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70를 차지하였다. 또한 이용객이 많은 부산과 태안에서 구조인원이 많고 전체의 54를 차지하였다.
□ 해운대, 대천, 경포대, 광안리, 송도 해수욕장 많이 찾아
○또한 2010년도에 이용객이 많은 해수욕장은 해운대 1,039만명, 대천 895만명, 경포대 878만명, 광안리 821만명, 송도 473만명 순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찾았다.
○ 강기정의원은 음주수영과 안전수칙 미준수에 의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해양경찰청에게 위험성 홍보 및 계도활동을 강화하여 물놀이 사고를 줄일 것을 촉구했다.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 4.4배 증가
◐ 부산, 태안, 동해 순으로 이용객 많아
◐ 해운대, 대천, 경포대, 광안리, 송도 해수욕장 많이 찾아
◐ 강기정의원, 홍보활동 및 계도활동 강화해야..
○ 최근 3년간 해수욕장 이용객은 해마다 증가하고 그에 따라 물놀이 사고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해양경찰청이 국토해양위원회 강기정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3년간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관리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수욕장 이용객은 2008년 8,800만명, 2009년 9,060만명, 2010년 9,083만명으로 해마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해수욕장의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물놀이 사고인원도 2008년 565명, 2009년 1,816명, 2010년 2,464명으로 해마다 증가하여 2008년 대비 4.3배 증가하였다.
○ 그에 반해 물놀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008년 18명, 2009년 9명, 2010년 7명으로 줄었다.
□ 대형해수욕장이 많은 부산, 태안, 동해 순으로 이용객 많아
○ 2010년 이용객은 대형 해수욕장이 많은 부산(3,113만명), 태안(1,588만명) 동해(1,664만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70를 차지하였다. 또한 이용객이 많은 부산과 태안에서 구조인원이 많고 전체의 54를 차지하였다.
□ 해운대, 대천, 경포대, 광안리, 송도 해수욕장 많이 찾아
○또한 2010년도에 이용객이 많은 해수욕장은 해운대 1,039만명, 대천 895만명, 경포대 878만명, 광안리 821만명, 송도 473만명 순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찾았다.
○ 강기정의원은 음주수영과 안전수칙 미준수에 의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해양경찰청에게 위험성 홍보 및 계도활동을 강화하여 물놀이 사고를 줄일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