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 의원] 해외농업원조 보도자료
의원실
2010-10-06 00:00:00
51
■ 국격 향상 위해 농업기술 국제 협력에 더욱 힘써야...
○ 국제 곡물가격 급등에 대비하고 식량 안보차원에서 추진되는 해외농업 개발과 개발도상국의 인도적 지원을 위한 해외농업 협력이 연계 추진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 지난달 29일 우리나라에서 열린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 태평양 총회에서도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회원국간 의견을 모았음.
○ 우리나라 농업의 해외진출 시도는 1960년대부터 시작되었고 시행착오를 거듭해 왔지만 1990년대 들어 해외농업개발에 진출한 업체나 기관은 152곳으로 늘었고 2000년대 들어서는 522곳으로 증가하고 있음.
○ 또한 해외농업 협력의 경우 그동안 민간단체 중심으로 소규모로 진행되다가 지난해 11월 국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으로 농업분야 공적개발원조(ODA)를 정부 차원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음.
○ 우리나라의 개도국에 대한 공적개발원조 규모는 2008년 기준 8억 200만 달러로 국민총소득(GNI) 대비 0.09 수준에 불과함. 정부는 이를 2015년까지 0.25 확대할 방침으로 농업부문은 0.01~0.01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농진청은 개발도상국이 가장 탐내는 노하우인 ‘쌀 생산기술 전수’ 등을 위해 2009년 11월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 12개국과 ‘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이니셔티브’(AFACI)를 체결한 것에 이어 2010년 7월 아프리카 16개국이 참여하는 ‘한·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KAFACI)’가 출범시켰음.
○ 이에 앞서 농친청은 케냐에 농업기술지원센터를 설치해 농법을 전달해 왔는데 지난해 케냐의 무에 지역 벼 생산량은 예년보다 20 가량 늘었다고 함.
○ 만성적인 식량난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은 세계 각국의 무상 원조가 줄을 잇고 있지만 꼭 필요한 농업 기술 지원은 거의 없었는데, 농진청이 한국의 농업기법을 전수하면서 아프리카의 식량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것임.
○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퍼주기식’ 원조가 아니라 적은 비용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원조 방식을 선보이고 있음.
▶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해외농업협력사업 규모를 올해 49억원 수준에서내년에는 100억원가량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함. 예산확대를 통해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술 국제 협력사업이 확대되어야 함.
▶ 앞으로도 우리 농업의 특징을 반영한 한국형 개발협력 모델을 만들어 해외농업개발과 협력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윈-윈 전략을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람.
▶ 동시에 우리의 식량 자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당 국가의 거부감을 사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 곡물가격 급등에 대비하고 식량 안보차원에서 추진되는 해외농업 개발과 개발도상국의 인도적 지원을 위한 해외농업 협력이 연계 추진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 지난달 29일 우리나라에서 열린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 태평양 총회에서도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회원국간 의견을 모았음.
○ 우리나라 농업의 해외진출 시도는 1960년대부터 시작되었고 시행착오를 거듭해 왔지만 1990년대 들어 해외농업개발에 진출한 업체나 기관은 152곳으로 늘었고 2000년대 들어서는 522곳으로 증가하고 있음.
○ 또한 해외농업 협력의 경우 그동안 민간단체 중심으로 소규모로 진행되다가 지난해 11월 국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으로 농업분야 공적개발원조(ODA)를 정부 차원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음.
○ 우리나라의 개도국에 대한 공적개발원조 규모는 2008년 기준 8억 200만 달러로 국민총소득(GNI) 대비 0.09 수준에 불과함. 정부는 이를 2015년까지 0.25 확대할 방침으로 농업부문은 0.01~0.01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농진청은 개발도상국이 가장 탐내는 노하우인 ‘쌀 생산기술 전수’ 등을 위해 2009년 11월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 12개국과 ‘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이니셔티브’(AFACI)를 체결한 것에 이어 2010년 7월 아프리카 16개국이 참여하는 ‘한·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KAFACI)’가 출범시켰음.
○ 이에 앞서 농친청은 케냐에 농업기술지원센터를 설치해 농법을 전달해 왔는데 지난해 케냐의 무에 지역 벼 생산량은 예년보다 20 가량 늘었다고 함.
○ 만성적인 식량난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은 세계 각국의 무상 원조가 줄을 잇고 있지만 꼭 필요한 농업 기술 지원은 거의 없었는데, 농진청이 한국의 농업기법을 전수하면서 아프리카의 식량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것임.
○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퍼주기식’ 원조가 아니라 적은 비용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원조 방식을 선보이고 있음.
▶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해외농업협력사업 규모를 올해 49억원 수준에서내년에는 100억원가량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함. 예산확대를 통해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술 국제 협력사업이 확대되어야 함.
▶ 앞으로도 우리 농업의 특징을 반영한 한국형 개발협력 모델을 만들어 해외농업개발과 협력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윈-윈 전략을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람.
▶ 동시에 우리의 식량 자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당 국가의 거부감을 사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