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강기정]지난 3년간 바다낚시 이용객 492만명
의원실
2010-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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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바다낚시 이용객 492만명
◐ 통영, 태안, 부산, 인천, 여수 순으로 이용객 많아
◐ 낚시어선 불법행위 1,786건으로 안전 불감증 여전
○ 바다에서 레저활동이나 여가를 즐기는 국민이 늘어나면서 낚시어선을 이용하는 낚시객도 매년 증가하여 지난 3년간 492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영업제한구역 위반 등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행위는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 해양경찰청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강기정의원(민주당, 광주북갑)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2008년 183만명, 2009년 200만명, 2010년 109만명이 낚시어선을 이용했다.
○ 또한 지역별로는 통영이 107만명으로 이용객이 가장 많았으며 태안 78만명, 부산 58만명, 인천 55만명, 여수 34만명 순이었다.
○ 하지만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원초과, 영업제한구역위반 등 안전을 저해하는 관행적인 불법행위는 여전해 2008년 861건, 2009년 571건, 2010년 8월 현재 354건이 발생했다. 특히 좋은 낚시장소 선점을 위해 영업제한구역을 위반한 건수는 2008년 34건, 2009년 30건, 2010년 8월 현재 38건으로 줄어들지 않고 있다.
○ 이러한 불법행위는 곧바로 인명사고로 이어져 지난 3년간 2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 유형별로는 좌초 9건, 충돌 9건, 침몰 1건, 기타 2건이었다.
○ 강기정의원은 “불법 낚시는 곧바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불법 낚시 어선업 행위가 토·일·공휴일 이른 새벽에 발생되는 것을 감안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특별단속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통영, 태안, 부산, 인천, 여수 순으로 이용객 많아
◐ 낚시어선 불법행위 1,786건으로 안전 불감증 여전
○ 바다에서 레저활동이나 여가를 즐기는 국민이 늘어나면서 낚시어선을 이용하는 낚시객도 매년 증가하여 지난 3년간 492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영업제한구역 위반 등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행위는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 해양경찰청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강기정의원(민주당, 광주북갑)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2008년 183만명, 2009년 200만명, 2010년 109만명이 낚시어선을 이용했다.
○ 또한 지역별로는 통영이 107만명으로 이용객이 가장 많았으며 태안 78만명, 부산 58만명, 인천 55만명, 여수 34만명 순이었다.
○ 하지만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원초과, 영업제한구역위반 등 안전을 저해하는 관행적인 불법행위는 여전해 2008년 861건, 2009년 571건, 2010년 8월 현재 354건이 발생했다. 특히 좋은 낚시장소 선점을 위해 영업제한구역을 위반한 건수는 2008년 34건, 2009년 30건, 2010년 8월 현재 38건으로 줄어들지 않고 있다.
○ 이러한 불법행위는 곧바로 인명사고로 이어져 지난 3년간 2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 유형별로는 좌초 9건, 충돌 9건, 침몰 1건, 기타 2건이었다.
○ 강기정의원은 “불법 낚시는 곧바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불법 낚시 어선업 행위가 토·일·공휴일 이른 새벽에 발생되는 것을 감안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특별단속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