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10명 중 9명 "고속도로 뒷좌석 안전띠 안 매"
의원실
2010-10-07 00:00:00
35
10명 중 9명 "고속도로 뒷좌석 안전띠 안 매"
고속도로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음.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경부·중부·영동·서해안고속도로를 운행한 택시나 승용차 뒷좌석의 안전띠 착용률은 9.8%에 불과했음.
도로교통법 제67조에 따르면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차량의 경우 전 좌석 탑승자가 안전띠를 매야 함.(일반도로의 경우 앞좌석만 규제)
고속도로별로는 경부가 19.1%로 가장 높았고 영동 6.6%, 서해안 4.6%, 중부 2.8% 순임.
또 운전석의 경우 경부(87.6%), 영동(87.5%), 중부(85.2%), 서해안(85.1%) 순이었고 조수석은 경부·영동(77%), 서해안(74.9%), 중부(73.1%) 순이었음.
이밖에 전국33개 도시 일반도로의 교차로 83곳에서 1만7,833대의 안전띠 착용률을 조사한 결과 운전석의 경우 지난해 12월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86.8%를 기록했고, 조수석은 2.5% 포인트 하락한 64.8%로 집계됐음.
운전석 안전띠 착용률이 낮은 지역은 제주(68.7%), 충남(75.6%), 경북(78.1%), 경기(79.3%) 순이었고 조수석은 충남(39.2%), 전북(48.2%), 제주(51.1%), 경기(51.2%) 순이었음.
교통안전공단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해마다 차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2,000명에 이르고 있는데 전 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하게 되면 연간 600여명의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함.
안전벨트 착용에 대한 단속과 지도를 병행해 일반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에서 뒷좌석에 탄 동승자에게도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 하는 규정의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떤가?
안전띠 착용은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착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보는데 대책이 있는가?
고속도로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음.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경부·중부·영동·서해안고속도로를 운행한 택시나 승용차 뒷좌석의 안전띠 착용률은 9.8%에 불과했음.
도로교통법 제67조에 따르면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차량의 경우 전 좌석 탑승자가 안전띠를 매야 함.(일반도로의 경우 앞좌석만 규제)
고속도로별로는 경부가 19.1%로 가장 높았고 영동 6.6%, 서해안 4.6%, 중부 2.8% 순임.
또 운전석의 경우 경부(87.6%), 영동(87.5%), 중부(85.2%), 서해안(85.1%) 순이었고 조수석은 경부·영동(77%), 서해안(74.9%), 중부(73.1%) 순이었음.
이밖에 전국33개 도시 일반도로의 교차로 83곳에서 1만7,833대의 안전띠 착용률을 조사한 결과 운전석의 경우 지난해 12월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86.8%를 기록했고, 조수석은 2.5% 포인트 하락한 64.8%로 집계됐음.
운전석 안전띠 착용률이 낮은 지역은 제주(68.7%), 충남(75.6%), 경북(78.1%), 경기(79.3%) 순이었고 조수석은 충남(39.2%), 전북(48.2%), 제주(51.1%), 경기(51.2%) 순이었음.
교통안전공단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해마다 차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2,000명에 이르고 있는데 전 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하게 되면 연간 600여명의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함.
안전벨트 착용에 대한 단속과 지도를 병행해 일반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에서 뒷좌석에 탄 동승자에게도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 하는 규정의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떤가?
안전띠 착용은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착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보는데 대책이 있는가?